고창군의회 ‘노을(고창~부안)대교 건설 촉구 건의안’
입력 : 2021. 04. 29(목) 17:07
고창군의회 제280회 임시회가 9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29일 폐회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김미란 의원이 대표발의한 ‘고창군 공중화장실 설치 및 관리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포함해 이경신 의원이 대표발의한 ‘고향사랑 기부금법(고향세법) 제정 촉구 결의안’, 진남표 의원이 대표발의한 ‘노을(부창)대교 건설 촉구 건의안’ 등을 포함해 총 13건의 안건을 의결했다.
의회는 건의문을 통해 "20여년 간 기다려온 고창군민과 부안군민의 오랜 염원인 노을대교 건설을 위해 올해는 반드시 '제5차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에 반영해 줄 것"을 촉구했다.
노을대교는 고창군 해리면 왕촌리와 부안군 변산면 도청리를 연결할 다리로 전체 7.48㎞ 길이다. 완공 땐 62.5㎞를 우회해야 했던 이동거리가 7㎞로 줄고 통행시간도 50분에서 10분으로 단축된다.
특히 정부의 새만금 종합개발계획 중 광역도로망 구축(남북1축)과 관련돼 있고, 국도 77호선(경기 파주~부산)의 마지막 단절구간으로 국가 균형발전을 위한 국가 기간도로망 구축을 위해서라도 꼭 완성해야 할 사업이다.
이번 임시회 기간 중 22일부터 28일까지 ‘전지훈련 트레이닝센터 조성사업’ 등 군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15개소의 현장을 방문해 각 부서장으로부터 사업 현황과 추진과정을 설명듣고 개선 및 요구사항이 도출된 사업장에 대해서는 집행부에 시정 조치하도록 했다.
최인규 의장은 “이번 현장방문을 통해 나타난 문제점 및 현안사항을 면밀히 파악하고 검토해 대책과 대안을 마련하겠다”며 “지속적인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군민의 불편함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의회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겠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이번 임시회에서는 김미란 의원이 대표발의한 ‘고창군 공중화장실 설치 및 관리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포함해 이경신 의원이 대표발의한 ‘고향사랑 기부금법(고향세법) 제정 촉구 결의안’, 진남표 의원이 대표발의한 ‘노을(부창)대교 건설 촉구 건의안’ 등을 포함해 총 13건의 안건을 의결했다.
의회는 건의문을 통해 "20여년 간 기다려온 고창군민과 부안군민의 오랜 염원인 노을대교 건설을 위해 올해는 반드시 '제5차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에 반영해 줄 것"을 촉구했다.
노을대교는 고창군 해리면 왕촌리와 부안군 변산면 도청리를 연결할 다리로 전체 7.48㎞ 길이다. 완공 땐 62.5㎞를 우회해야 했던 이동거리가 7㎞로 줄고 통행시간도 50분에서 10분으로 단축된다.
특히 정부의 새만금 종합개발계획 중 광역도로망 구축(남북1축)과 관련돼 있고, 국도 77호선(경기 파주~부산)의 마지막 단절구간으로 국가 균형발전을 위한 국가 기간도로망 구축을 위해서라도 꼭 완성해야 할 사업이다.
이번 임시회 기간 중 22일부터 28일까지 ‘전지훈련 트레이닝센터 조성사업’ 등 군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15개소의 현장을 방문해 각 부서장으로부터 사업 현황과 추진과정을 설명듣고 개선 및 요구사항이 도출된 사업장에 대해서는 집행부에 시정 조치하도록 했다.
최인규 의장은 “이번 현장방문을 통해 나타난 문제점 및 현안사항을 면밀히 파악하고 검토해 대책과 대안을 마련하겠다”며 “지속적인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군민의 불편함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의회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겠다”고 밝혔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