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최대 외국인 계절근로 운영 고창군…출입국기관과 협력 강화
입력 : 2026. 07. 24(금) 18:02

심덕섭 고창군수는 24일 전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와 정책 간담회를 갖고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의 효율적인 운영과 행정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창군 제공)
[고창뉴스]고창군이 전국 최대 규모로 운영 중인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법무부 전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와 협력 체계를 한층 강화한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24일 전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와 정책 간담회를 갖고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의 효율적인 운영과 행정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면담에서는 이동출입국 서비스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외국인 계절근로 프로그램 운영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제도 개선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참석자들은 계절근로자 중앙 전문기관 지정의 취지와 기관별 역할 분담을 비롯해 계절근로 업무 담당 인력 확충의 필요성, 계절근로자 인권침해 예방 및 보호 방안, 사증발급인정서 처리 절차 등 제도 운영 과정에서 필요한 협력 사항을 폭넓게 논의했다.
고창군은 전국에서 가장 많은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운영하는 지자체인 만큼 안정적인 인력 수급은 물론 근로자의 원활한 입국과 체류 지원이 농촌 경쟁력과 직결되는 핵심 과제로 꼽히고 있다. 이에 따라 출입국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통해 농가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계절근로자의 안정적인 근무환경 조성에도 힘을 쏟을 계획이다.
심덕섭 군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농촌의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뒷받침하는 중요한 인력"이라며 "앞으로도 전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해 계절근로자와 농가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창군은 이동출입국 서비스와 이동 마약검사, 이동 은행서비스 등 현장 중심의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안정적인 정착 지원과 농촌 인력난 해소에 적극 나서고 있다.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
심덕섭 고창군수는 24일 전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와 정책 간담회를 갖고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의 효율적인 운영과 행정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면담에서는 이동출입국 서비스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외국인 계절근로 프로그램 운영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제도 개선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참석자들은 계절근로자 중앙 전문기관 지정의 취지와 기관별 역할 분담을 비롯해 계절근로 업무 담당 인력 확충의 필요성, 계절근로자 인권침해 예방 및 보호 방안, 사증발급인정서 처리 절차 등 제도 운영 과정에서 필요한 협력 사항을 폭넓게 논의했다.
고창군은 전국에서 가장 많은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운영하는 지자체인 만큼 안정적인 인력 수급은 물론 근로자의 원활한 입국과 체류 지원이 농촌 경쟁력과 직결되는 핵심 과제로 꼽히고 있다. 이에 따라 출입국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통해 농가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계절근로자의 안정적인 근무환경 조성에도 힘을 쏟을 계획이다.
심덕섭 군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농촌의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뒷받침하는 중요한 인력"이라며 "앞으로도 전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해 계절근로자와 농가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창군은 이동출입국 서비스와 이동 마약검사, 이동 은행서비스 등 현장 중심의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안정적인 정착 지원과 농촌 인력난 해소에 적극 나서고 있다.
jcpark4747@kakao.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