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무대 뛰는 선수들, 예산 부족에 홀로 싸워선 안 돼”…김성수 도의원
"전북 체육 위상 높이는 선수들, 예산은 제자리"… 국제대회 격려·체육외교 예산 확충 강력 촉구
입력 : 2026. 07. 23(목) 15:18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김성수 문화안전소방위원장(고창뉴스/DB)
[고창뉴스]전북특별자치도의회 김성수 문화안전소방위원장(고창1)이 국제무대에서 활약하는 국가대표와 전북 대표 선수단에 대한 지원이 턱없이 부족하다며 국제대회 지원 예산의 대폭 확대를 강력히 촉구하고 나섰다.
김 위원장은 제430회 임시회 회기 중인 23일 보도자료를 통해 "국제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들은 대한민국과 전북의 명예를 세계에 알리는 소중한 자산"이라며 "그에 걸맞은 지원 체계와 예산이 뒷받침되지 않는 현실은 반드시 개선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국제무대에서 땀과 열정을 쏟는 선수들은 전북 체육의 미래이자 도민의 자부심"이라며 "전북 체육이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해서는 선언적인 지원이 아니라 실질적인 예산과 정책이 함께해야 한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특히 국제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단을 위한 도 차원의 관심과 지원이 여전히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그는 "현장에서는 선수들을 격려하고 지원하는 예산이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라며 "국제무대에서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현실적인 지원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또 국제대회 참가 선수들에 대한 지원은 단순한 격려 차원을 넘어 전북 스포츠의 경쟁력을 높이는 투자라고 강조했다.
김 위원장은 "추가경정예산 편성 과정에서 수정예산을 통해서라도 국제대회 참가 선수단 격려와 현장 방문, 지원 예산을 적극 반영해야 한다"며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사기 진작을 위해 도 차원의 실질적인 지원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촉구했다.
아울러 "내년도 본예산에도 국제대회 참가 선수단 지원과 체육외교 관련 예산이 안정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도 집행부가 보다 적극적인 예산 편성 기조를 가져야 한다"며 "선수들이 국제무대에서 마음껏 기량을 펼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김성수 위원장은 "체육 진흥 정책은 구호에 그쳐서는 안 된다"며 "현장에서 묵묵히 땀 흘리는 체육인과 선수들에게 실질적인 힘이 되는 정책과 예산이 마련될 수 있도록 도의회도 적극적인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
김 위원장은 제430회 임시회 회기 중인 23일 보도자료를 통해 "국제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들은 대한민국과 전북의 명예를 세계에 알리는 소중한 자산"이라며 "그에 걸맞은 지원 체계와 예산이 뒷받침되지 않는 현실은 반드시 개선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국제무대에서 땀과 열정을 쏟는 선수들은 전북 체육의 미래이자 도민의 자부심"이라며 "전북 체육이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해서는 선언적인 지원이 아니라 실질적인 예산과 정책이 함께해야 한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특히 국제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단을 위한 도 차원의 관심과 지원이 여전히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그는 "현장에서는 선수들을 격려하고 지원하는 예산이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라며 "국제무대에서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현실적인 지원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또 국제대회 참가 선수들에 대한 지원은 단순한 격려 차원을 넘어 전북 스포츠의 경쟁력을 높이는 투자라고 강조했다.
김 위원장은 "추가경정예산 편성 과정에서 수정예산을 통해서라도 국제대회 참가 선수단 격려와 현장 방문, 지원 예산을 적극 반영해야 한다"며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사기 진작을 위해 도 차원의 실질적인 지원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촉구했다.
아울러 "내년도 본예산에도 국제대회 참가 선수단 지원과 체육외교 관련 예산이 안정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도 집행부가 보다 적극적인 예산 편성 기조를 가져야 한다"며 "선수들이 국제무대에서 마음껏 기량을 펼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김성수 위원장은 "체육 진흥 정책은 구호에 그쳐서는 안 된다"며 "현장에서 묵묵히 땀 흘리는 체육인과 선수들에게 실질적인 힘이 되는 정책과 예산이 마련될 수 있도록 도의회도 적극적인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jcpark4747@kakao.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