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원면 지사협, 안심불빛 벽부등 설치로 안전마을 조성
입력 : 2026. 07. 23(목) 15:34

[고창뉴스]심원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유정현, 민간위원장 현병채)는 취약계층과 주민들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안심불빛 벽부등'을 설치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골목길과 주택 출입구 등 야간 조명이 부족한 가구를 대상으로 벽부등을 설치하여 주민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범죄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했다.
현병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주민 모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심원면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복지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유정현 심원면장은 “안심불빛 벽부등 설치사업이 야간 안전사고 예방과 범죄예방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
이번 사업은 골목길과 주택 출입구 등 야간 조명이 부족한 가구를 대상으로 벽부등을 설치하여 주민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범죄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했다.
현병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주민 모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심원면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복지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유정현 심원면장은 “안심불빛 벽부등 설치사업이 야간 안전사고 예방과 범죄예방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jcpark4747@kakao.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