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연 아산면장, 41개 경로당 순회…'현장 소통행정' 첫걸음
취임 후 어르신들과 직접 만나 애로사항 청취…장마·폭염 대비 안전수칙도 당부
입력 : 2026. 07. 22(수) 09:26

김지연 면장이 관내 41개 경로당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취임 인사를 전하고,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소통 행정을 펼치고 있다.(아산면 제공)
[고창뉴스]김지연 아산면장이 취임 이후 관내 경로당을 직접 찾아 어르신들과 소통하며 현장 중심의 면정 운영에 나섰다.
아산면은 김지연 면장이 관내 41개 경로당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취임 인사를 전하고,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소통 행정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경로당 순회 방문은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는 것은 물론, 장마와 폭염에 대비한 안전수칙과 건강관리 요령을 안내하며 여름철 안전사고 예방에도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김 면장은 경로당마다 어르신들과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누며 생활 속 불편사항과 지역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경청했다. 현장에서 제기된 건의사항은 면정에 적극 반영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실현하겠다는 의지도 함께 전했다.
특히 김 면장은 형식적인 방문에 그치지 않고 낮은 자세로 주민들의 눈높이에서 지역 현안을 살피며 작은 불편까지 꼼꼼히 챙기는 '현장 행정'을 실천해 어르신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김지연 아산면장은 "주민들의 목소리 속에 아산면 발전의 해답이 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현장을 자주 찾아 어르신과 주민들의 의견을 귀담아듣고, 작은 불편 하나도 놓치지 않는 따뜻한 행정을 펼쳐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미래, 더욱 도약하는 아산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면은 앞으로도 경로당과 마을 현장을 지속적으로 찾아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군정과 면정에 적극 반영하는 생활밀착형 행정을 이어갈 계획이다.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
아산면은 김지연 면장이 관내 41개 경로당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취임 인사를 전하고,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소통 행정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경로당 순회 방문은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는 것은 물론, 장마와 폭염에 대비한 안전수칙과 건강관리 요령을 안내하며 여름철 안전사고 예방에도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김 면장은 경로당마다 어르신들과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누며 생활 속 불편사항과 지역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경청했다. 현장에서 제기된 건의사항은 면정에 적극 반영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실현하겠다는 의지도 함께 전했다.
특히 김 면장은 형식적인 방문에 그치지 않고 낮은 자세로 주민들의 눈높이에서 지역 현안을 살피며 작은 불편까지 꼼꼼히 챙기는 '현장 행정'을 실천해 어르신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김지연 아산면장은 "주민들의 목소리 속에 아산면 발전의 해답이 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현장을 자주 찾아 어르신과 주민들의 의견을 귀담아듣고, 작은 불편 하나도 놓치지 않는 따뜻한 행정을 펼쳐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미래, 더욱 도약하는 아산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면은 앞으로도 경로당과 마을 현장을 지속적으로 찾아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군정과 면정에 적극 반영하는 생활밀착형 행정을 이어갈 계획이다.
jcpark4747@kakao.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