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면 지사협, 쓰레기 무단투기 상습 구간 환경정화 활동
입력 : 2026. 07. 15(수) 10:20

해리면 지사협 환경정화 활동(해리면 제공)
[고창뉴스]해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재규·신동화)가 14일 쓰레기 무단투기로 민원이 잦았던 도로변 일대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해리면 직원들이 참여해 주요 도로변과 인적이 드문 외곽 지역을 중심으로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영농폐기물 등을 집중 수거했다.
참가자들은 무단투기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각종 폐기물을 수거하며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해리면은 앞으로도 환경 취약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와 정화활동을 통해 깨끗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고 주민들의 생활환경 개선에 나설 계획이다.
신동화 해리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해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살기 좋은 내고향 해리면을 만들기 위해 환경 취약지역에 대한 관리와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박제철기자
이번 환경정화 활동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해리면 직원들이 참여해 주요 도로변과 인적이 드문 외곽 지역을 중심으로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영농폐기물 등을 집중 수거했다.
참가자들은 무단투기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각종 폐기물을 수거하며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해리면은 앞으로도 환경 취약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와 정화활동을 통해 깨끗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고 주민들의 생활환경 개선에 나설 계획이다.
신동화 해리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해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살기 좋은 내고향 해리면을 만들기 위해 환경 취약지역에 대한 관리와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jcpark4747@kakao.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