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회 고창복분자배 전국배드민턴대회 성료…전국 동호인 2천여 명 '열전'
전국 배드민턴 동호인 화합의 장…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한몫
스포츠와 관광 어우러진 고창, 스포츠 메카 경쟁력 입증
스포츠와 관광 어우러진 고창, 스포츠 메카 경쟁력 입증
입력 : 2026. 07. 13(월) 08:57

'제16회 고창복분자배 전국배드민턴대회'가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고창군립체육관에서 개최됐다.2026.7.12/고창뉴스
[고창뉴스]전국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화합과 우정을 다지는 '제16회 고창복분자배 전국배드민턴대회'가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고창군립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선수단과 가족, 관계자 등 2000여 명이 참가해 연령별, 수준별로 나뉘어 남녀혼복, 여복, 남복 등 분야에서 선의의 경쟁을 벌였다.
참가자들은 승패를 떠나 서로를 응원하고 교류하며 생활체육의 즐거움을 나눴고, 전국 배드민턴 동호인들이 하나 되는 화합의 축제로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특히 대한민국 대표 복분자의 고장인 고창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스포츠와 관광이 어우러진 전국 규모 생활체육 행사로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선수단과 가족들은 경기 일정과 함께 고창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문화·관광지를 둘러보며 지역의 매력을 체험했고, 숙박시설과 음식점 등을 이용하면서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었다.

고창군은 참가자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경기장 운영과 안전관리, 편의 제공에 만전을 기했으며, 원활한 대회 진행을 통해 전국 규모 체육대회 개최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개회식에서 심덕섭 군수는 "무더운 날씨에도 고창을 찾아 열정적인 경기를 펼쳐주신 전국의 선수단과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대회가 배드민턴 동호인들이 우정을 나누고 화합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전국 규모 체육대회와 전지훈련 유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스포츠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스포츠도시 고창의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창군은 배드민턴 전용구장을 비롯해 축구장, 야구장, 풋볼장 등 종목별 전문 체육시설을 갖추고 전국 규모 체육대회와 전지훈련 유치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어 서남권을 대표하는 스포츠 중심도시로의 도약을 이어가고 있다.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
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선수단과 가족, 관계자 등 2000여 명이 참가해 연령별, 수준별로 나뉘어 남녀혼복, 여복, 남복 등 분야에서 선의의 경쟁을 벌였다.
참가자들은 승패를 떠나 서로를 응원하고 교류하며 생활체육의 즐거움을 나눴고, 전국 배드민턴 동호인들이 하나 되는 화합의 축제로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특히 대한민국 대표 복분자의 고장인 고창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스포츠와 관광이 어우러진 전국 규모 생활체육 행사로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선수단과 가족들은 경기 일정과 함께 고창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문화·관광지를 둘러보며 지역의 매력을 체험했고, 숙박시설과 음식점 등을 이용하면서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었다.

제16회 고창복분자배 전국 배드민턴대회 개막 기념식(고창군 제공)
고창군은 참가자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경기장 운영과 안전관리, 편의 제공에 만전을 기했으며, 원활한 대회 진행을 통해 전국 규모 체육대회 개최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개회식에서 심덕섭 군수는 "무더운 날씨에도 고창을 찾아 열정적인 경기를 펼쳐주신 전국의 선수단과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대회가 배드민턴 동호인들이 우정을 나누고 화합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전국 규모 체육대회와 전지훈련 유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스포츠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스포츠도시 고창의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창군은 배드민턴 전용구장을 비롯해 축구장, 야구장, 풋볼장 등 종목별 전문 체육시설을 갖추고 전국 규모 체육대회와 전지훈련 유치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어 서남권을 대표하는 스포츠 중심도시로의 도약을 이어가고 있다.
jcpark4747@kakao.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