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사랑기금운용 심의위원회 개최…하반기 기금사업 추진 의결
주민 체감형 사업 발굴·기금 운용계획 변경 심의…투명하고 효율적인 기금 운용 의결
입력 : 2026. 07. 09(목) 09:50

고창군 고향사랑기부제 기금운용심의회 회의(고창군 제공)
[고창뉴스]고창군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주민 체감형 기금사업의 체계적인 추진을 위해 8일 고향사랑기금운용 심의위원회를 열고 하반기 기금사업과 기금 운용계획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회의에는 위원장인 김영식 부군수를 비롯한 최선례 의원, 성홍제 고창군주민자치위원장, 이문식 도시문화센터장 등 심의위원들이 참석해 ▲고향사랑기금운용심의위원 변경·위촉 ▲2026년 하반기 고향사랑기금사업 선정 ▲2026년 고향사랑기금 제1차 추가경정예산(세입·세출) 등 3개 안건을 심의했다.
위원회는 심의위원 변경 사항을 의결한 데 이어 주민 체감도와 공익성, 지역사회 파급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2026년 하반기 고향사랑기금 지원사업을 선정했다.
이와 함께 기금 운용계획 변경안을 심의해 기금의 수입과 지출 계획을 재정비하고, 하반기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재원 배분의 적정성과 운용의 건전성, 재정 효율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의결했다.
고창군은 앞으로도 고향사랑기부금이 기부자의 뜻에 맞게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에 활용될 수 있도록 기금 운용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김영식 부군수는 "고향사랑기부금은 단순한 재원이 아니라 고창을 응원하는 소중한 마음이 담긴 기부"라며 "주민들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사업에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문화·관광·교육 등 고창만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기금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군민 복리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
이날 회의에는 위원장인 김영식 부군수를 비롯한 최선례 의원, 성홍제 고창군주민자치위원장, 이문식 도시문화센터장 등 심의위원들이 참석해 ▲고향사랑기금운용심의위원 변경·위촉 ▲2026년 하반기 고향사랑기금사업 선정 ▲2026년 고향사랑기금 제1차 추가경정예산(세입·세출) 등 3개 안건을 심의했다.
위원회는 심의위원 변경 사항을 의결한 데 이어 주민 체감도와 공익성, 지역사회 파급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2026년 하반기 고향사랑기금 지원사업을 선정했다.
이와 함께 기금 운용계획 변경안을 심의해 기금의 수입과 지출 계획을 재정비하고, 하반기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재원 배분의 적정성과 운용의 건전성, 재정 효율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의결했다.
고창군은 앞으로도 고향사랑기부금이 기부자의 뜻에 맞게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에 활용될 수 있도록 기금 운용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김영식 부군수는 "고향사랑기부금은 단순한 재원이 아니라 고창을 응원하는 소중한 마음이 담긴 기부"라며 "주민들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사업에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문화·관광·교육 등 고창만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기금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군민 복리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jcpark4747@kakao.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