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육청 사랑의장학회, 올해 장학생 1,259명 모집…장학금 5억원 지원
학업우수·보듬·재능우수 3개 분야 선발…8월 최종 확정
경제적 어려움·우수 인재 성장 지원으로 교육복지 강화
경제적 어려움·우수 인재 성장 지원으로 교육복지 강화
입력 : 2026. 07. 14(화) 18:18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슬로건
[고창뉴스]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천호성)이 올해 도내 학생 1,259명에게 총 5억원 규모의 장학금을 지원하며 미래 인재 육성과 교육복지 확대에 나선다.
도교육청은 (재)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사랑의장학회의 '2026년 장학생 선발 계획'을 확정하고 초·중·고와 특수학교 학생 1,259명을 대상으로 총 5억원의 장학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올해 장학생은 학업우수, 보듬, 재능우수 등 3개 분야로 나눠 선발한다.
학업우수 장학생은 학업 성취도와 성장 가능성이 뛰어난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선정하며, 보듬 장학생은 경제적·사회적·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초·중·고 및 특수학교 학생들을 지원한다.
재능우수 장학생은 전국 및 광역단위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선발해 학생들의 재능 계발과 성장을 뒷받침할 예정이다.
장학생은 각급 학교의 추천과 신청을 받은 뒤 교육지원청과 전북교육청의 심의를 거쳐 오는 8월 최종 확정된다.
전북교육청은 이번 장학사업을 통해 학업 성취가 우수한 학생은 물론 어려운 환경에서도 꿈을 키우는 학생과 뛰어난 재능을 가진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교육 기회의 형평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사랑의장학회 이사장인 유정기 부교육감은 "이번 장학금이 보듬이 필요한 학생들과 재능 있는 학생들에게 꿈을 키워나갈 수 있는 든든한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스스로 삶을 개척하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과 교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
도교육청은 (재)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사랑의장학회의 '2026년 장학생 선발 계획'을 확정하고 초·중·고와 특수학교 학생 1,259명을 대상으로 총 5억원의 장학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올해 장학생은 학업우수, 보듬, 재능우수 등 3개 분야로 나눠 선발한다.
학업우수 장학생은 학업 성취도와 성장 가능성이 뛰어난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선정하며, 보듬 장학생은 경제적·사회적·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초·중·고 및 특수학교 학생들을 지원한다.
재능우수 장학생은 전국 및 광역단위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선발해 학생들의 재능 계발과 성장을 뒷받침할 예정이다.
장학생은 각급 학교의 추천과 신청을 받은 뒤 교육지원청과 전북교육청의 심의를 거쳐 오는 8월 최종 확정된다.
전북교육청은 이번 장학사업을 통해 학업 성취가 우수한 학생은 물론 어려운 환경에서도 꿈을 키우는 학생과 뛰어난 재능을 가진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교육 기회의 형평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사랑의장학회 이사장인 유정기 부교육감은 "이번 장학금이 보듬이 필요한 학생들과 재능 있는 학생들에게 꿈을 키워나갈 수 있는 든든한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스스로 삶을 개척하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과 교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jcpark4747@kakao.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