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송면, 외국인 계절근로자 찾아가는 고창사랑상품권 이용 홍보
입력 : 2026. 07. 14(화) 17:53
성송면(면장 김선미)이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지역 내 소비 활성화를 위해 고창사랑상품권 이용 홍보에 나섰다.
[고창뉴스]성송면(면장 김선미)이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지역 내 소비 활성화를 위해 고창사랑상품권 이용 홍보 활동을 펼쳤다.

성송면 직원들은 지난 일주일간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주의 사업장을 방문하고, 고용주와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대상으로 고창사랑상품권 구매방법, 사용처 등을 안내하는 등 찾아가는 행정서비스를 추진했다.

상품권 할인율은 군민과 동일하게 적용되며, 고창군 관내 모든 가맹점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직원들은 근로자의 인권보호와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계절근로 운영농가를 대상으로 인권·안전 실태점검도 함께 진행했다.

김선미 성송면장은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고창 농업을 지탱하는 중요한 인력으로, 이번 홍보활동으로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고창사랑상품권 이용이 확대되어 고창 경제를 활성화하고, 지역상생 소비문화 확산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박제철기자

jcpark4747@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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