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공노조 'me-fine 마음회복 워크숍' 개최…공감·소통 조직문화 조성
입력 : 2026. 07. 15(수) 09:47

고창군 공무원노조 'me-fine 마음회복 워크숍'(고창 공노조 제공)
[고창뉴스]고창군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안남귀)이 14일부터 15일까지 고창웰파크호텔에서 조합원들의 심리 회복과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me-fine 마음회복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마음 회복을 주제로 노사 간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상생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직원들의 심리적 안정과 건강한 소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에는 6급과 7~8급 공무원 60여 명이 참석해 감성 인문학 강의와 '미파인(me-fine)' 심리 회고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자신의 성향을 이해하고 서로를 공감하며 조직 내 소통과 협업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공직자로서 군민들의 다양한 요구를 해결해야 하는 책임감과 업무 부담 속에서 심리적 안전과 회복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자신을 객관적으로 돌아보며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어가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 심리 회고 프로그램을 통해 직원 간 이해의 폭을 넓히고 신뢰를 바탕으로 한 건강한 노사문화를 구축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안남귀 위원장은 "이번 워크숍이 조합원들이 자기 자신을 이해하고 심리적 회복 탄력성을 높이는 소중한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조합원들의 복지 증진과 건강한 노사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교육과 복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조합원들의 심리적 안정과 소통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꾸준히 운영될 수 있도록 노사가 함께 협력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
이번 워크숍은 마음 회복을 주제로 노사 간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상생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직원들의 심리적 안정과 건강한 소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에는 6급과 7~8급 공무원 60여 명이 참석해 감성 인문학 강의와 '미파인(me-fine)' 심리 회고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자신의 성향을 이해하고 서로를 공감하며 조직 내 소통과 협업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공직자로서 군민들의 다양한 요구를 해결해야 하는 책임감과 업무 부담 속에서 심리적 안전과 회복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자신을 객관적으로 돌아보며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어가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 심리 회고 프로그램을 통해 직원 간 이해의 폭을 넓히고 신뢰를 바탕으로 한 건강한 노사문화를 구축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안남귀 위원장은 "이번 워크숍이 조합원들이 자기 자신을 이해하고 심리적 회복 탄력성을 높이는 소중한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조합원들의 복지 증진과 건강한 노사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교육과 복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조합원들의 심리적 안정과 소통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꾸준히 운영될 수 있도록 노사가 함께 협력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jcpark4747@kakao.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