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음면, 노인일자리·복지보안관 혹서기 안전교육 실시
입력 : 2026. 07. 23(목) 15:30

공음면 혹서기 노인일자리 안전교육(공음면 제공)
[고창뉴스]공음면행정복지센터(면장 김애숙)가 노인일자리 참여자와 우리동네 복지보안관을 대상으로 혹서기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지역 인구 회복을 위한 '5만 인구 지키기 캠페인'에도 함께 나서며 안전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힘을 모았다.
공음면은 22일 노인일자리 참여자와 우리동네 복지보안관을 대상으로 여름철 폭염에 대비한 안전교육과 정기회의를 열고, 현장 대응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폭염 시 행동요령과 온열질환 증상 및 예방법,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의 중요성,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요령 등을 집중 안내하며 안전한 일자리 활동을 당부했다.
이어 진행된 우리동네 복지보안관 정기회의에서는 폭염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활동사항을 공유하고, 위기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를 점검하는 등 현장 중심의 복지 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구축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참석자들은 교육을 마친 뒤 '나부터 함께, 5만 인구 지키기 캠페인'에도 동참하며 인구감소 문제의 심각성을 함께 공감했다. 전입 장려 분위기 조성과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인구정책 홍보에 힘을 보태며 5만 인구 회복의 중요성을 알렸다.
김애숙 공음면장은 "폭염 속에서도 노인일자리 참여자와 복지보안관 모두가 건강하고 안전하게 활동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전교육은 물론 5만 인구 지키기 캠페인 등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주민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박제철기자
공음면은 22일 노인일자리 참여자와 우리동네 복지보안관을 대상으로 여름철 폭염에 대비한 안전교육과 정기회의를 열고, 현장 대응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폭염 시 행동요령과 온열질환 증상 및 예방법,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의 중요성,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요령 등을 집중 안내하며 안전한 일자리 활동을 당부했다.
이어 진행된 우리동네 복지보안관 정기회의에서는 폭염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활동사항을 공유하고, 위기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를 점검하는 등 현장 중심의 복지 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구축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참석자들은 교육을 마친 뒤 '나부터 함께, 5만 인구 지키기 캠페인'에도 동참하며 인구감소 문제의 심각성을 함께 공감했다. 전입 장려 분위기 조성과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인구정책 홍보에 힘을 보태며 5만 인구 회복의 중요성을 알렸다.
김애숙 공음면장은 "폭염 속에서도 노인일자리 참여자와 복지보안관 모두가 건강하고 안전하게 활동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전교육은 물론 5만 인구 지키기 캠페인 등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주민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jcpark4747@kakao.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