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 건강지킴이 역할 감사"…심덕섭 군수, 원광대 한의대 의료봉사 현장 격려
원광대 한의과대학 경혈침구학회, 성내면서 4일간 재능나눔 의료봉사…침·뜸·건강상담 무료 제공
한국농어촌공사와 흥덕농협 공동 주관 봉사활동
한국농어촌공사와 흥덕농협 공동 주관 봉사활동
입력 : 2026. 07. 24(금) 18:27

심덕섭 군수가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재능나눔 의료봉사에 나선 원광대학교 한의과대학 학생들을 찾아 감사의 뜻을 전하며 지속적인 지역 의료 지원을 당부했다.(고창군 제공)
[고창뉴스]심덕섭 군수가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재능나눔 의료봉사에 나선 원광대학교 한의과대학 학생들을 찾아 감사의 뜻을 전하며 지속적인 지역 의료 지원을 당부했다.
고창군은 24일 원광대학교 한의과대학 경혈침구학회가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 성내어울림체육센터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하계 의료봉사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의료봉사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2026년 농촌재능나눔 개인자격 활동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한국농어촌공사와 흥덕농협이 공동 주관했다.
봉사단은 나흘 동안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침과 뜸, 부항 등 한방 진료를 비롯해 맞춤형 한약 제공과 건강 상담 등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며 농촌 주민들의 건강 증진에 힘을 보탰다.
특히 의료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농촌지역 주민들에게 전문 한방의료 서비스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으며, 주민들은 몸 상태에 맞춘 진료와 건강관리 상담을 받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심덕섭 군수는 의료봉사 현장을 찾아 학생들과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심 군수는 "무더운 날씨에도 지역 주민들의 건강을 위해 헌신해 준 원광대학교 한의과대학 경혈침구학회 학생들과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함께하는 재능나눔 의료봉사가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고 군민 건강 증진에도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남례 성내면장은 "이번 의료봉사가 주민들의 건강을 돌보고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
고창군은 24일 원광대학교 한의과대학 경혈침구학회가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 성내어울림체육센터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하계 의료봉사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의료봉사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2026년 농촌재능나눔 개인자격 활동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한국농어촌공사와 흥덕농협이 공동 주관했다.
봉사단은 나흘 동안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침과 뜸, 부항 등 한방 진료를 비롯해 맞춤형 한약 제공과 건강 상담 등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며 농촌 주민들의 건강 증진에 힘을 보탰다.
특히 의료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농촌지역 주민들에게 전문 한방의료 서비스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으며, 주민들은 몸 상태에 맞춘 진료와 건강관리 상담을 받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심덕섭 군수는 의료봉사 현장을 찾아 학생들과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심 군수는 "무더운 날씨에도 지역 주민들의 건강을 위해 헌신해 준 원광대학교 한의과대학 경혈침구학회 학생들과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함께하는 재능나눔 의료봉사가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고 군민 건강 증진에도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남례 성내면장은 "이번 의료봉사가 주민들의 건강을 돌보고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jcpark4747@kakao.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