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의회, 임시회 폐회…문화도시 조성·지원 조례 등 6건 의결
입력 : 2021. 02. 26(금) 17:01
고창군의회 제 279회 임시회가 9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26일 폐회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각 부서장으로부터 2021년도 군정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받고 주요사업에 대해 의견을 들었다.
임시회에서 '고창군 문화도시 조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고창군 금고지정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동호항 어촌뉴딜 300사업(변경)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등 6건이 원안가결 됐으며 '고창군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1건은 수정가결 됐다.
또 2020 회계년도 세입·세출결산을 위해 차남준 의원을 대표위원으로 선임하고 강성모· 정만수·김수영·김영환씨 등 5명의 결산검사위원을 선임했다.
최인규 의장은 “이번 임시회 군정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 과정에서 의원들이 제시한 의견과 대안에 대해서 집행부는 보다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로 업무 추진에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코로나19 방역과 대응에 긴장을 늦추지 말고, 오늘부터 시작된 백신 접종에도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했다.
고창뉴스
이번 임시회에서는 각 부서장으로부터 2021년도 군정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받고 주요사업에 대해 의견을 들었다.
임시회에서 '고창군 문화도시 조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고창군 금고지정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동호항 어촌뉴딜 300사업(변경)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등 6건이 원안가결 됐으며 '고창군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1건은 수정가결 됐다.
또 2020 회계년도 세입·세출결산을 위해 차남준 의원을 대표위원으로 선임하고 강성모· 정만수·김수영·김영환씨 등 5명의 결산검사위원을 선임했다.
최인규 의장은 “이번 임시회 군정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 과정에서 의원들이 제시한 의견과 대안에 대해서 집행부는 보다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로 업무 추진에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코로나19 방역과 대응에 긴장을 늦추지 말고, 오늘부터 시작된 백신 접종에도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