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고창 지역 문화재 정비사업 57억원 확보…윤준병 의원
입력 : 2020. 12. 29(화) 17:26
윤준병 국회의원(정읍·고창)은 2021년 문화재청 문화재보수정비사업으로 정읍·고창지역에 국비 57억6000만원을 확보했다고 29일 밝혔다.
윤 의원에 따르면 정읍지역은 전봉준 유적 및 고사리부성. 김명관 고택 등 15건에 17억3600만원, 고창지역은 고창읍성, 선운사, 신재효 고택 등 25건에 40억2600만원의 국비가 배정됐다.
전북지역은 총 163건에 275억원의 문화재정비사업 국비가 확정됐다.
문화재청의 문화재보수정비사업은 국가지정문화재(등록문화재)의 원형보존 및 멸실·훼손 방지를 위한 문화재 보수·정비와 문화재 역사문화환경 및 관람환경 개선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윤준병 의원은 “이번 문화재정비사업을 계기로 역사적 가치가 높은 문화유산을 후손들에게 전승함으로써 전통문화의 계승·발전 및 문화관광도시로서 이미지를 높이고 관광객 증가 효과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고창뉴스
윤 의원에 따르면 정읍지역은 전봉준 유적 및 고사리부성. 김명관 고택 등 15건에 17억3600만원, 고창지역은 고창읍성, 선운사, 신재효 고택 등 25건에 40억2600만원의 국비가 배정됐다.
전북지역은 총 163건에 275억원의 문화재정비사업 국비가 확정됐다.
문화재청의 문화재보수정비사업은 국가지정문화재(등록문화재)의 원형보존 및 멸실·훼손 방지를 위한 문화재 보수·정비와 문화재 역사문화환경 및 관람환경 개선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윤준병 의원은 “이번 문화재정비사업을 계기로 역사적 가치가 높은 문화유산을 후손들에게 전승함으로써 전통문화의 계승·발전 및 문화관광도시로서 이미지를 높이고 관광객 증가 효과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