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의회 제275회 임시회…예결위원장에 조규철 의원
입력 : 2020. 09. 22(화) 13:59
고창군의회 제275회 임시회가 21일 이틀간 일정으로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자치행정위원회 소관으로 김미란 의원이 발의한 '고창군 장애인가정 출산지원금 지원 조례안'을 포함해 '고창청소년문화센터 민간위탁 동의안', 고창신재효문학상 운영 조례안' 등 17건이,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고창군 기업 및 투자유치 촉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3건을 포함해 모두 20건의 안건이 상정됐다.
또 의회는 이날 오후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이하 예결특위)를 구성하고 위원장에 조규철 의원을, 부위원장에는 김영호 의원을 각각 선임했다.
위원장과 위원들의 임기는 각각 1년이며 2021년 본예산과 추경예산을 심의·의결한다.
조규철 위원장은 “군민의 입장에서 꼭 필요한 공공성 사업은 확실히 지원하며, 코로나19의 긴축재정 상황에서 군민의 혈세가 낭비되지 않고 적재적소에 균형 있는 예산을 편성,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개선의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임시회는 당초 주요사업 현장방문이 진행될 계획이었지만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현장방문 일정은 연기됐다.
고창뉴스
이번 임시회에서는 자치행정위원회 소관으로 김미란 의원이 발의한 '고창군 장애인가정 출산지원금 지원 조례안'을 포함해 '고창청소년문화센터 민간위탁 동의안', 고창신재효문학상 운영 조례안' 등 17건이,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고창군 기업 및 투자유치 촉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3건을 포함해 모두 20건의 안건이 상정됐다.
또 의회는 이날 오후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이하 예결특위)를 구성하고 위원장에 조규철 의원을, 부위원장에는 김영호 의원을 각각 선임했다.
위원장과 위원들의 임기는 각각 1년이며 2021년 본예산과 추경예산을 심의·의결한다.
조규철 위원장은 “군민의 입장에서 꼭 필요한 공공성 사업은 확실히 지원하며, 코로나19의 긴축재정 상황에서 군민의 혈세가 낭비되지 않고 적재적소에 균형 있는 예산을 편성,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개선의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임시회는 당초 주요사업 현장방문이 진행될 계획이었지만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현장방문 일정은 연기됐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