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준병 의원, 국회에 '전북도민청' 설치…국비확보 전진기지
입력 : 2020. 06. 18(목) 16:03
더불어민주당 윤준병 국회의원(전북 정읍·고창)이 전북 국가예산 확보를 비롯해 업무차 국회를 방문하는 전북도 및 14개 시군 공무원과 도민들을 위해 의원실 내에 ‘국회 전북도민청’을 설치했다고 18일 밝혔다.
상임위가 가동되는 등 제21대 국회 활동이 시작됨에 따라 전북도를 비롯해 14개 시군 공무원들의 현안 사업 설명과 예산 확보를 위한 국회 방문이 늘어나고 있지만, 공무원들을 위한 대기 공간과 사무기기 사용 등이 마땅치 않아 불편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윤 의원은 지역발전을 위해 업무차 국회를 방문한 자치단체 공무원들과 도민들이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인 ‘국회 전북도민청’을 의원실 내에 설치해 매일 아침 7시부터 개방하기로 했다.
윤 의원은 “‘국회 전북도민청’이 전북지역의 현안 사업 해결과 전북 국가예산 8조원 시대를 여는 전초기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와 함께 21대 국회 등원 첫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된 만큼 전북 현안사업들을 세심히 살피고, 끈질기게 추진해 더 많은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상임위가 가동되는 등 제21대 국회 활동이 시작됨에 따라 전북도를 비롯해 14개 시군 공무원들의 현안 사업 설명과 예산 확보를 위한 국회 방문이 늘어나고 있지만, 공무원들을 위한 대기 공간과 사무기기 사용 등이 마땅치 않아 불편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윤 의원은 지역발전을 위해 업무차 국회를 방문한 자치단체 공무원들과 도민들이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인 ‘국회 전북도민청’을 의원실 내에 설치해 매일 아침 7시부터 개방하기로 했다.
윤 의원은 “‘국회 전북도민청’이 전북지역의 현안 사업 해결과 전북 국가예산 8조원 시대를 여는 전초기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와 함께 21대 국회 등원 첫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된 만큼 전북 현안사업들을 세심히 살피고, 끈질기게 추진해 더 많은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