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의회 임시회 개회…업무보고 등 의안 9건 심의
입력 : 2020. 02. 19(수) 16:46
고창군의회 제270회 임시회가 19일 개회했다.
이달 27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열리는 이번 임시회는 2020년도 한 해 동안 고창군이 추진해 나갈 군정주요업무계획에 대해 해당 부서별 업무보고가 진행된다.
또 '고창군 동리시네마 민간위탁 동의안' 등 총 9건의 의안도 심의한다.
2019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으로 대표위원 조민규 의원, 일반위원 류필상, 조재길, 이진아, 이병섭 등 재무관리에 경험이 많은 5명의 위원을 선임했다.
이날 5분 발언에 나선 조민규 의원은 "고창군의 유산인 사직단 터를 정비하고 지방 문화재로 지정 될 수 있도록 행정에서 적극 검토해 줄 것"을 촉구했다.
조규철 의장은 "이번 임시회를 통해 군정의 발전방안을 제시하고 정책대안자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여 신뢰받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이달 27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열리는 이번 임시회는 2020년도 한 해 동안 고창군이 추진해 나갈 군정주요업무계획에 대해 해당 부서별 업무보고가 진행된다.
또 '고창군 동리시네마 민간위탁 동의안' 등 총 9건의 의안도 심의한다.
2019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으로 대표위원 조민규 의원, 일반위원 류필상, 조재길, 이진아, 이병섭 등 재무관리에 경험이 많은 5명의 위원을 선임했다.
이날 5분 발언에 나선 조민규 의원은 "고창군의 유산인 사직단 터를 정비하고 지방 문화재로 지정 될 수 있도록 행정에서 적극 검토해 줄 것"을 촉구했다.
조규철 의장은 "이번 임시회를 통해 군정의 발전방안을 제시하고 정책대안자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여 신뢰받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