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농촌영화제, 장편영화 부문 신설…9월3일 까지 공모
입력 : 2021. 06. 28(월) 16:46

고창군이 그동안 단편영화 상영 중심의 고창농촌영화제에서 탈피해 올해부터 장편영화도 공모한다.
고창군은 올해 제4회 고창농촌영화제에 '고창의 시선–한국장편경쟁' 부문을 신설하고 오는 9월3일까지 작품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출품자격은 만19세 이상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고창농촌영화제 공식 홈페이지에서 출품 가능하다.
농업·농촌을 배경으로 한 자유로운 주제로 2020년 8월 이후 제작 완성된 러닝타임 60분 이상의 작품으로, 고창 로케이션 작품 등은 가산점을 부여할 예정이다.
총 시상금은 900만원으로 영화 전문가 심사위원의 심사를 통해 3개 부문(대상, 감독상, 관객상)을 제4회 고창농촌영화제 폐막식에 시상할 예정이다.
올해 4회째를 맞이하는 고창농촌영화제는 10월29일부터 3일간 고창군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차 안에서 영화를 보는 드라이브 시네마, 장·단편 영화 제작 공모 및 시상작 상영, 영화감독과 함께하는 무비토크, 영화 OST 라이브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최순필 농촌공동체팀장은 “제4회 고창농촌영화제에서 선보일 장편경쟁작품을 통해 농업·농촌에 대한 다양한 시각을 엿볼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며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에게 희망과 위로가 되는 작품들이 많이 들어올 수 있도록 조직위원회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고창군은 올해 제4회 고창농촌영화제에 '고창의 시선–한국장편경쟁' 부문을 신설하고 오는 9월3일까지 작품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출품자격은 만19세 이상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고창농촌영화제 공식 홈페이지에서 출품 가능하다.
농업·농촌을 배경으로 한 자유로운 주제로 2020년 8월 이후 제작 완성된 러닝타임 60분 이상의 작품으로, 고창 로케이션 작품 등은 가산점을 부여할 예정이다.
총 시상금은 900만원으로 영화 전문가 심사위원의 심사를 통해 3개 부문(대상, 감독상, 관객상)을 제4회 고창농촌영화제 폐막식에 시상할 예정이다.
올해 4회째를 맞이하는 고창농촌영화제는 10월29일부터 3일간 고창군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차 안에서 영화를 보는 드라이브 시네마, 장·단편 영화 제작 공모 및 시상작 상영, 영화감독과 함께하는 무비토크, 영화 OST 라이브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최순필 농촌공동체팀장은 “제4회 고창농촌영화제에서 선보일 장편경쟁작품을 통해 농업·농촌에 대한 다양한 시각을 엿볼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며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에게 희망과 위로가 되는 작품들이 많이 들어올 수 있도록 조직위원회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