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상 고창군수 "백신 접종만이 일상복귀 유일한 해답"
입력 : 2021. 06. 03(목) 12:10

유기상 고창군수가 ‘고령층(60~74세) 코로나19 백신접종 사전예약’ 마지막날인 3일 지역 14개 읍·면 마을방송을 통해 어르신 백신접종을 독려하고 나섰다.
유기상 군수는 마을방송을 통해 “코로나19 감염고리를 끊어내고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백신접종 뿐이다”며 “'고창군민들의 위대한 울력, 힘과 용기를 발휘해 모두 함께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고창군에 따르면 3일 0시 기준 접종 대상자 2만276명 중 1만573명이 접종을 마쳐 68.42%의 접종률을 보이고 있다. 고창군의 접종률은 장수(72.86%), 진안(72.06%), 남원(71.59%), 정읍(69.37%), 완주(68.55%)에 이어 도내 6번째다.
유 군수는 “국민이 입은 피해에 대해서는 예방접종피해 국가보상제도에 따라 정부가 보상하고 있다”면서 “백신 효과와 안전성을 믿으시고 즉시 예약하시고 접종 받아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고창군은 1·2차 백신접종을 모두 맞고 2주(14일)가 경과한 고창군민을 대상으로 경로당, 노인복지관, 장애인복지관, 사회복지관, 주민자치센터 등을 자유롭게 출입할 수 있게 할 방침이다.
고창뉴스
유기상 군수는 마을방송을 통해 “코로나19 감염고리를 끊어내고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백신접종 뿐이다”며 “'고창군민들의 위대한 울력, 힘과 용기를 발휘해 모두 함께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고창군에 따르면 3일 0시 기준 접종 대상자 2만276명 중 1만573명이 접종을 마쳐 68.42%의 접종률을 보이고 있다. 고창군의 접종률은 장수(72.86%), 진안(72.06%), 남원(71.59%), 정읍(69.37%), 완주(68.55%)에 이어 도내 6번째다.
유 군수는 “국민이 입은 피해에 대해서는 예방접종피해 국가보상제도에 따라 정부가 보상하고 있다”면서 “백신 효과와 안전성을 믿으시고 즉시 예약하시고 접종 받아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고창군은 1·2차 백신접종을 모두 맞고 2주(14일)가 경과한 고창군민을 대상으로 경로당, 노인복지관, 장애인복지관, 사회복지관, 주민자치센터 등을 자유롭게 출입할 수 있게 할 방침이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