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5월 들어 코로나 확진 잇따라…7명 양성 판정
입력 : 2021. 05. 13(목) 11:09
고창지역에서 5월 들어 코로나19 확진자가 잇따라 7명이 발생해 지역사회 n차 감염 확산이 우려되고 있다.
12일 고창군에 따르면 이달 2일 전북 1948번과 접촉한 50대(고창 18번)가 확진됐으며 3일에도 고창 18번과 접촉한 60대(고창 19번)가 확진판정을 받았다.
또 6일에는 경기 성남 3094번과 접촉한 20대(고창 20번)가 확진판정을 받았다.
이어 11일에는 광주 2519번 확진자와 접촉한 60대(고창 21번)와 20대(고창 22번)가 각각 양성 판정을 받았다.
12일에도 역시 광주 2519번과 밀접촉한 20대, 30대 2명(고창 23, 24번)이 각각 확진판정을 받았다.
광주 2519번 확진자는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고창을 찾아 PC방과 주점, 카페 등을 방문했으며 11일 오후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
보건당국은 고창 21~24번 확진자 모두를 남원의료원으로 이송, 격리 조치했다.
보건당국은 추가 감염자가 발생할 것으로 보고 확진자의 핸드폰 GPS와 카드 사용내역 확인을 통해 추가 동선 파악과 방역 소독에 주력하고 있다.
고창뉴스
12일 고창군에 따르면 이달 2일 전북 1948번과 접촉한 50대(고창 18번)가 확진됐으며 3일에도 고창 18번과 접촉한 60대(고창 19번)가 확진판정을 받았다.
또 6일에는 경기 성남 3094번과 접촉한 20대(고창 20번)가 확진판정을 받았다.
이어 11일에는 광주 2519번 확진자와 접촉한 60대(고창 21번)와 20대(고창 22번)가 각각 양성 판정을 받았다.
12일에도 역시 광주 2519번과 밀접촉한 20대, 30대 2명(고창 23, 24번)이 각각 확진판정을 받았다.
광주 2519번 확진자는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고창을 찾아 PC방과 주점, 카페 등을 방문했으며 11일 오후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
보건당국은 고창 21~24번 확진자 모두를 남원의료원으로 이송, 격리 조치했다.
보건당국은 추가 감염자가 발생할 것으로 보고 확진자의 핸드폰 GPS와 카드 사용내역 확인을 통해 추가 동선 파악과 방역 소독에 주력하고 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