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꽃, 동리정사에 물들다”…6일 고창 동리국악당 무료공연
입력 : 2021. 05. 04(화) 13:12

고창군은 ‘봄꽃, 동리정사에 물들다’를 주제로 오는 6일 오후 7시 고창 동리국악당에서 동리국악 테마공연 첫 번째 무대를 마련한다.
이번 공연은 1부 ‘동리정사 소리길 향연’과 2부 ‘풍류가객 소리를 빚다 - 판소리 유파전’으로 진행되며 선착순(170명) 무료 공연이다.
1부의 첫 무대를 여는 마당은 농악의 한 부분으로 공용돼 오던 북춤을 새롭게 재구성한 ‘진도북춤’으로 동리정사예술단이 활짝 문을 연다.
신재효 선생이 만든 단가 ‘도리화가’의 사설 중 중반부에 담긴 심상을 재해석해 판소리로 작곡한 ‘진채선가’를 비조채선팀이 판소리 중창으로 선보인다.
‘풍류가객 소리를 빚다’ 2부 무대는 다양한 판소리유파의 창법과 정통성을 계승한 명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판소리의 진수를 보여주는 ‘판소리 유파전’의 향연을 펼친다.
백재욱 문화예술과장은 “장기화 되는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로 몸과 마음이 지치고 힘들지만, 이번 국악공연을 통해 우리의 소리를 감상함으로써 이를 극복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고창군은 국악 활성화를 위한 기획공연으로 동리국악 테마공연을 매년 실시해 관광객 및 국악 애호가와 군민들에게 수준 높은 국악을 선보이고 있다.
한편, 안전한 공연관람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에 따라 관객 발열체크, 문진표 작성, 개인 손 소독 및 전 관객 마스크 착용 의무화, 특별방역 및 주기적 환기, 객석 거리두기 시행 등 철저한 자체 방역수칙을 마련하여 관객들을 맞이할 계획이다.
고창뉴스
이번 공연은 1부 ‘동리정사 소리길 향연’과 2부 ‘풍류가객 소리를 빚다 - 판소리 유파전’으로 진행되며 선착순(170명) 무료 공연이다.
1부의 첫 무대를 여는 마당은 농악의 한 부분으로 공용돼 오던 북춤을 새롭게 재구성한 ‘진도북춤’으로 동리정사예술단이 활짝 문을 연다.
신재효 선생이 만든 단가 ‘도리화가’의 사설 중 중반부에 담긴 심상을 재해석해 판소리로 작곡한 ‘진채선가’를 비조채선팀이 판소리 중창으로 선보인다.
‘풍류가객 소리를 빚다’ 2부 무대는 다양한 판소리유파의 창법과 정통성을 계승한 명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판소리의 진수를 보여주는 ‘판소리 유파전’의 향연을 펼친다.
백재욱 문화예술과장은 “장기화 되는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로 몸과 마음이 지치고 힘들지만, 이번 국악공연을 통해 우리의 소리를 감상함으로써 이를 극복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고창군은 국악 활성화를 위한 기획공연으로 동리국악 테마공연을 매년 실시해 관광객 및 국악 애호가와 군민들에게 수준 높은 국악을 선보이고 있다.
한편, 안전한 공연관람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에 따라 관객 발열체크, 문진표 작성, 개인 손 소독 및 전 관객 마스크 착용 의무화, 특별방역 및 주기적 환기, 객석 거리두기 시행 등 철저한 자체 방역수칙을 마련하여 관객들을 맞이할 계획이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