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2019년 예산 5838억 확정…전년 比 4.69%↑
입력 : 2018. 12. 20(목) 14:01
고창군의 2019년도 예산이 총5838억원으로 최종 확정됐다.
고창군의회(의장 조규철)는 19일 제260회 제2차 정례회를 마치고 올해 예산액 5576억원보다 262억원(4.69%) 증가한5838억원으로 내년도 고창군 예산을 최종 확정했다.
일반회계는 5656억원 특별회계는 182억원이다.
의회는 당초 집행부가 제출한 고창읍사무소 신축 29억원, 농어촌버스 재정지원금 2억원, 배리엔바이오식품연구소 운영비 5억원, 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 운영비 1억원, ㈜황토배기유통경영안정자금지원 5억원, 고창 국화축제 지원 2억원 등 총 94억원을 삭감했다.
지난달 19일부터 열린 이번 정례회에서는 2019년도 예산안, 2018년도 2회 추경예산안, 조례안 등 총 27건의 의안을 처리했고 11월20~28일까지 행정사무감사, 11월29일부터 12월7일까지는 2019년도 실과소별 시책보고가 각각 진행됐다.
또 올해 2회 추가경정 예산규모는 제1회 추경 6042억원보다 379억원(6.26%)이 증가한 6421억 원으로써 이중 일반회계 6194억원, 특별회계 227억원을 최종 의결했다.
행정사무감사에서는 각종사업 및 군정현황을 본청과 읍면이 공유함으로써 군민의 알권리를 충족시키고 원활한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주문하는 등 총 74건의 개선 요구사항을 집행부에 전달했다.
조규철 의장은 “2018년 한 해 동안 격려와 성원을 아끼지 않은 군민들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다가오는 기해년 새해에도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군민의 복지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의정활동에 더욱 충실히 임하겠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고창군의회(의장 조규철)는 19일 제260회 제2차 정례회를 마치고 올해 예산액 5576억원보다 262억원(4.69%) 증가한5838억원으로 내년도 고창군 예산을 최종 확정했다.
일반회계는 5656억원 특별회계는 182억원이다.
의회는 당초 집행부가 제출한 고창읍사무소 신축 29억원, 농어촌버스 재정지원금 2억원, 배리엔바이오식품연구소 운영비 5억원, 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 운영비 1억원, ㈜황토배기유통경영안정자금지원 5억원, 고창 국화축제 지원 2억원 등 총 94억원을 삭감했다.
지난달 19일부터 열린 이번 정례회에서는 2019년도 예산안, 2018년도 2회 추경예산안, 조례안 등 총 27건의 의안을 처리했고 11월20~28일까지 행정사무감사, 11월29일부터 12월7일까지는 2019년도 실과소별 시책보고가 각각 진행됐다.
또 올해 2회 추가경정 예산규모는 제1회 추경 6042억원보다 379억원(6.26%)이 증가한 6421억 원으로써 이중 일반회계 6194억원, 특별회계 227억원을 최종 의결했다.
행정사무감사에서는 각종사업 및 군정현황을 본청과 읍면이 공유함으로써 군민의 알권리를 충족시키고 원활한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주문하는 등 총 74건의 개선 요구사항을 집행부에 전달했다.
조규철 의장은 “2018년 한 해 동안 격려와 성원을 아끼지 않은 군민들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다가오는 기해년 새해에도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군민의 복지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의정활동에 더욱 충실히 임하겠다”고 밝혔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