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 다문화인식개선 '어린이 인형극' 공연
입력 : 2021. 11. 03(수) 15:17

고창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관내 어린이집과 유·초등학교를 대상으로 다문화인식개선을 위한 인형극 ‘우리친구 코코리’ 공연을 마련했다.
인형극은 ‘고창 세계문화어울림축제’의 일환으로 한 달간 모두 5회(2·16·17·23·30일) 공연된다.
첫 공연은 지난 2일 고창군동리국악당에서 고수원광어린이집, 꿈푸른유치원 원아 1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올해로 16회를 맞이하는 ‘고창 세계문화어울림축제’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대규모 야외행사 대신 유공자 표창, 결혼이민자 한국어 골든벨, 관내 초·중·고등학생을 위한 다양한 문화존중 포스터 공모전, 다문화인식개선 인형극 등이 진행된다.
기념식과 시상, 한국어 골든벨은 이달 21일 동리국악당에서 열릴 예정이다.
센터장 대원스님은 “이번 행사를 통해 다문화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다문화 가정이 고창군민과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인형극은 ‘고창 세계문화어울림축제’의 일환으로 한 달간 모두 5회(2·16·17·23·30일) 공연된다.
첫 공연은 지난 2일 고창군동리국악당에서 고수원광어린이집, 꿈푸른유치원 원아 1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올해로 16회를 맞이하는 ‘고창 세계문화어울림축제’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대규모 야외행사 대신 유공자 표창, 결혼이민자 한국어 골든벨, 관내 초·중·고등학생을 위한 다양한 문화존중 포스터 공모전, 다문화인식개선 인형극 등이 진행된다.
기념식과 시상, 한국어 골든벨은 이달 21일 동리국악당에서 열릴 예정이다.
센터장 대원스님은 “이번 행사를 통해 다문화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다문화 가정이 고창군민과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