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도심지역 골목길 이야기 담은 스토리북 제작
입력 : 2021. 11. 01(월) 11:40

고창군은 옛도심지역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와 지역주민들이 고창읍 전통시장 골목길 이야기를 수집해 '연결'이라는 이야기책을 만들었다고 1일 밝혔다.
‘2021 옛도심 골목길 스토리북 제작’ 사업은 옛도심지역에 오래 거주한 주민들의 인터뷰를 통해 옛도심지역 골목길 옛이야기를 담았다.
시간과 공간 그리고 사람을 연결한다는 의미의 담은 '연결'은 옛도심지역의 추억이 담긴 골목길을 글과 그림으로 기록했다.
결과 공유회에선 옛도심지역의 골목길 사진과 아카이빙 교육을 통해 완성된 주민들의 그림들을 전시하고, 사업 경과에 대해 발표했다.
수집한 이야기와 그림들을 엮은 스토리북 ‘연결’과 영상을 함께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센터 관계자는 “스토리북 제작이 과거와 미래가 공존할 수 있는 옛도심지역 테마 골목길을 만드는데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주민들이 관심을 가지고 고창의 옛도심 회복을 위해 함께 준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2021 옛도심 골목길 스토리북 제작’ 사업은 옛도심지역에 오래 거주한 주민들의 인터뷰를 통해 옛도심지역 골목길 옛이야기를 담았다.
시간과 공간 그리고 사람을 연결한다는 의미의 담은 '연결'은 옛도심지역의 추억이 담긴 골목길을 글과 그림으로 기록했다.
결과 공유회에선 옛도심지역의 골목길 사진과 아카이빙 교육을 통해 완성된 주민들의 그림들을 전시하고, 사업 경과에 대해 발표했다.
수집한 이야기와 그림들을 엮은 스토리북 ‘연결’과 영상을 함께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센터 관계자는 “스토리북 제작이 과거와 미래가 공존할 수 있는 옛도심지역 테마 골목길을 만드는데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주민들이 관심을 가지고 고창의 옛도심 회복을 위해 함께 준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