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축산 악취측정 ICT 기계장비 지원 추진
입력 : 2021. 09. 23(목) 16:43

축산악취를 실시간으로 예찰하고 악취민원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악취측정 ICT 기계장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3억40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고 축산악취개선사업 참여 농가와 악취로 인한 민원 농가 17호에 대해 ICT 기계·장비 설치를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악취측정 기계·장비는 축산환경관리원에서 마련한 매뉴얼에 따라 축사시설 배출구, 분뇨처리시설 등에 설치한다.
이후 암모니아와 온·습도 데이터를 축산환경관리원으로 전송(48회/일, 30분단위)하고, 이를 통해 축산환경관리원은 군과 농가에 악취 해결방안을 제시하게 된다.
이동태 축산과장은 “축산악취 농가·시설 등 집중관리로 쾌적한 생활환경을 기대하는 군민의 기대에 부응하고 지속 가능한 축산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군은 3억40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고 축산악취개선사업 참여 농가와 악취로 인한 민원 농가 17호에 대해 ICT 기계·장비 설치를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악취측정 기계·장비는 축산환경관리원에서 마련한 매뉴얼에 따라 축사시설 배출구, 분뇨처리시설 등에 설치한다.
이후 암모니아와 온·습도 데이터를 축산환경관리원으로 전송(48회/일, 30분단위)하고, 이를 통해 축산환경관리원은 군과 농가에 악취 해결방안을 제시하게 된다.
이동태 축산과장은 “축산악취 농가·시설 등 집중관리로 쾌적한 생활환경을 기대하는 군민의 기대에 부응하고 지속 가능한 축산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