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출신 정재경 화백, 전봉준장군동상건립 성금 100만원 기탁
입력 : 2021. 09. 10(금) 13:49

문인화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고 있는 고창출신 봉산 정재경 화백이 전봉준장군동상건립위원회에 100만원의 성금을 기탁했다고 10일 밝혔다.
봉산 정재경 화백은 현재 광주광역시에서 중학교 교사로 재직하고 있으며, 지난 8월 한국예총 고창지회 초대전('고창에서 백두까지')을 개최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남도 문인화의 대가 금봉 박행보 선생을 사사해 한국화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으며 고향의 아름다운 자연을 담은 여러 작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정 화백은 “전봉준장군의 고향인 고창에 동상이 세워진다는 것은 참으로 자랑스러운 일이며, 고창출신으로서 성금모금에 동참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뿌듯하다”고 밝혔다.
진윤식 전봉준장군동상건립위원회 위원장은 “당초 1억원 목표를 훌쩍 뛰어넘어 9월3일 현재 4만5499명이 참여해 2억5719만원의 귀한 성금이 모아졌다”며 “많은 군민과 출향인들이 뜻을 모아주시고 뜨거운 성원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9월16일에 시작된 전봉준장군동상건립 성금모금은 이달 15일까지 진행 후 마감할 예정이다.
고창뉴스
봉산 정재경 화백은 현재 광주광역시에서 중학교 교사로 재직하고 있으며, 지난 8월 한국예총 고창지회 초대전('고창에서 백두까지')을 개최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남도 문인화의 대가 금봉 박행보 선생을 사사해 한국화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으며 고향의 아름다운 자연을 담은 여러 작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정 화백은 “전봉준장군의 고향인 고창에 동상이 세워진다는 것은 참으로 자랑스러운 일이며, 고창출신으로서 성금모금에 동참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뿌듯하다”고 밝혔다.
진윤식 전봉준장군동상건립위원회 위원장은 “당초 1억원 목표를 훌쩍 뛰어넘어 9월3일 현재 4만5499명이 참여해 2억5719만원의 귀한 성금이 모아졌다”며 “많은 군민과 출향인들이 뜻을 모아주시고 뜨거운 성원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9월16일에 시작된 전봉준장군동상건립 성금모금은 이달 15일까지 진행 후 마감할 예정이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