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상 고창군수, 농민공익수당 지급 현장찾아 농민 격려
입력 : 2021. 09. 07(화) 14:28

유기상 고창군수가 7일 농민공익수당이 지급되고 있는 공음면 지역 농협을 찾아 관계자들에게 차질없는 수당지급을 당부하고 지역 농민들을 격려했다.
군에 따르면 올해부터 어가와 양봉농가까지 포함해 61억여원(1만260여 농가)이 추석 전 고창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되면서 명절 장보기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보탬이 될 전망이다.
총 지급 규모는 61여억원으로 각 농가당 60만원씩 고창사랑상품권으로 추석 전까지 지급된다.
유기상 군수는 “올해 지역 농촌은 일손부족과 자재값 인상, 이상기후 등으로 그 어느 때보다 어려움이 컸다”며 “농생명 식품수도 고창을 이끌어 가고 있는 농민들과 손잡고 지금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해 나가겠다”고 위로와 격려의 말을 전했다.
앞서 유 군수는 ‘고창군 농업·농촌 공익가치 증진을 위한 농민지원’을 공약으로 내걸고, 2019년 전북에서 처음으로 농가당 28만5000원씩 농민수당을 지급한 바 있다.
특히 군민들의 큰 호응 속에 고창군민이 선정한 ‘10대 뉴스’에 2년 연속(2019~2020) 1위에도 농민수당이 선정되며 남녀노소 모든 고창군민이 공감하는 정책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유 군수는 “고창이 처음 시작한 전북농어민 공익수당은 어느새 전국적인 대세 사업이 되었고, 관련 법률 제정안이 발의되는 등 큰 반향을 일으켰다”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 농촌을 지키는 농민들의 사기진작과 고창의 농업과 농촌을 보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군에 따르면 올해부터 어가와 양봉농가까지 포함해 61억여원(1만260여 농가)이 추석 전 고창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되면서 명절 장보기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보탬이 될 전망이다.
총 지급 규모는 61여억원으로 각 농가당 60만원씩 고창사랑상품권으로 추석 전까지 지급된다.
유기상 군수는 “올해 지역 농촌은 일손부족과 자재값 인상, 이상기후 등으로 그 어느 때보다 어려움이 컸다”며 “농생명 식품수도 고창을 이끌어 가고 있는 농민들과 손잡고 지금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해 나가겠다”고 위로와 격려의 말을 전했다.
앞서 유 군수는 ‘고창군 농업·농촌 공익가치 증진을 위한 농민지원’을 공약으로 내걸고, 2019년 전북에서 처음으로 농가당 28만5000원씩 농민수당을 지급한 바 있다.
특히 군민들의 큰 호응 속에 고창군민이 선정한 ‘10대 뉴스’에 2년 연속(2019~2020) 1위에도 농민수당이 선정되며 남녀노소 모든 고창군민이 공감하는 정책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유 군수는 “고창이 처음 시작한 전북농어민 공익수당은 어느새 전국적인 대세 사업이 되었고, 관련 법률 제정안이 발의되는 등 큰 반향을 일으켰다”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 농촌을 지키는 농민들의 사기진작과 고창의 농업과 농촌을 보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