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코로나19 환자 안전이송 ‘음압구급차’ 배치
입력 : 2020. 12. 17(목) 12:54
고창군이 코로나19 환자의 안전한 이송을 위해 최신식 ‘음압구급차’를 신규로 배치해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2억원 전액 국비 확보로 배치된 음압구급차는 응급구조장비세트, 환자감시장치, 저출력심장충격기와 음압캐리어(환자이송 들것)를 비롯해 음압시스템이 설치돼 있다.
운전석과 환자 탑승공간의 상호호출과 통화가 가능한 음향시스템도 완비됐다.
최현숙 고창군보건소장은 “확진환자의 안전한 이송과 군 재난상황 발생시 신속한 현장 출동을 위한 음압구급차의 배치로 군민의 안전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2억원 전액 국비 확보로 배치된 음압구급차는 응급구조장비세트, 환자감시장치, 저출력심장충격기와 음압캐리어(환자이송 들것)를 비롯해 음압시스템이 설치돼 있다.
운전석과 환자 탑승공간의 상호호출과 통화가 가능한 음향시스템도 완비됐다.
최현숙 고창군보건소장은 “확진환자의 안전한 이송과 군 재난상황 발생시 신속한 현장 출동을 위한 음압구급차의 배치로 군민의 안전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