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10번째 코로나 확진자 발생…가족 김장발 추정
입력 : 2020. 12. 10(목) 16:13
고창서 10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전북 477번(고창 10번) 확진자 A씨는 지난 11월28~29일 김장을 위해 고창을 방문한 성남 790번, 791번 확진자와 접촉했다.
A씨는 무증상 이었으며 10일 오전 서울의과학연구소로부터 양성 판정을 받았다.
A씨는 1일 농어촌버스를 이용해 지역 의원과 약국을 방문했으며 4일에도 의원과 약국을 방문했다. 이외의 기간에는 집에 머무른 것으로 파악됐다.
보건당국은 10일 A씨의 마을 35가구 38명에 대해 전수검사를 실시하고 휴대폰 위치추적, 카드사용내역 조회, CCTV 분석 등으로 동선 및 추가 접촉자를 파악 중이다.
고창뉴스
전북 477번(고창 10번) 확진자 A씨는 지난 11월28~29일 김장을 위해 고창을 방문한 성남 790번, 791번 확진자와 접촉했다.
A씨는 무증상 이었으며 10일 오전 서울의과학연구소로부터 양성 판정을 받았다.
A씨는 1일 농어촌버스를 이용해 지역 의원과 약국을 방문했으며 4일에도 의원과 약국을 방문했다. 이외의 기간에는 집에 머무른 것으로 파악됐다.
보건당국은 10일 A씨의 마을 35가구 38명에 대해 전수검사를 실시하고 휴대폰 위치추적, 카드사용내역 조회, CCTV 분석 등으로 동선 및 추가 접촉자를 파악 중이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