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힐링·치유관광지 '최적'…전북트래블마트 참가
입력 : 2020. 11. 19(목) 11:46

고창군이 ‘2020 전북트래블마트’에 참가해 ‘힐링·치유관광지 고창’을 홍보했다.
19일 군에 따르면 익산웨스턴라이프호텔에서 열린 전북트래블마트에는 전북도를 비롯한 도내 14개 시·군과 관광 관련업계, 한국관광공사가 참여했다. 글로벌청년 스마트관광 교류회와 인플루언서 SNS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고창군은 국내외 여행업계, 마이스업계, 관광벤처, 인플루언서 등 100여명의 참가자들에게 고창군 관광책자, 기념품을 나눠줬다.
고창은 코로나19시대 선운산, 운곡람사르습지, 고창읍성 맹종죽림 등 천혜의 자연환경 속 명상 힐링 성지로 주목받고 있다. 여기에 동호해수욕장 모래찜질, 석정온천 스파 등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재충전하는 명소가 곳곳에 포진해 있다.
박병섭 관광진흥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청정한 자연 속 안전하게 즐기는 고창군의 관광지를 소개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관광지 방역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19일 군에 따르면 익산웨스턴라이프호텔에서 열린 전북트래블마트에는 전북도를 비롯한 도내 14개 시·군과 관광 관련업계, 한국관광공사가 참여했다. 글로벌청년 스마트관광 교류회와 인플루언서 SNS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고창군은 국내외 여행업계, 마이스업계, 관광벤처, 인플루언서 등 100여명의 참가자들에게 고창군 관광책자, 기념품을 나눠줬다.
고창은 코로나19시대 선운산, 운곡람사르습지, 고창읍성 맹종죽림 등 천혜의 자연환경 속 명상 힐링 성지로 주목받고 있다. 여기에 동호해수욕장 모래찜질, 석정온천 스파 등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재충전하는 명소가 곳곳에 포진해 있다.
박병섭 관광진흥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청정한 자연 속 안전하게 즐기는 고창군의 관광지를 소개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관광지 방역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