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으로 즐기는 동학농민혁명"…고창군, 보드게임 지도사 배출
입력 : 2020. 09. 09(수) 12:15
고창군이 ‘동학농민혁명 보드게임 지도사’ 14명을 배출하고 동학농민혁명 계승사업과 관련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동학농민혁명 보드게임’은 재미있는 게임놀이에 고창의 동학농민혁명을 접목해 제작했다.
이와 관련해 고창군은 ‘동학농민혁명 보드게임 지도사’ 14명에 대해 교육을 실시하고 지도사 자격 수료증을 수여했다.
보드게임이 모두 끝날 때까지, 공을 많이 세워 가장 많은 수확물을 보유한 사람이 집강소의 집강이 되면서 ‘동학연대기’ 보드게임의 우승자가 된다.
지도사들은 인물(전봉준, 손화중 등)과 사건(무장기포, 비기탈취 등)을 설명해주면서 게임을 하는 아이들의 몰입을 돕게 된다.
체계적인 학습활동지와 교수자료집을 제작해 동학농민혁명을 쉽게 접할 수 있게 만들었다.
이번 양성교육을 수료한 보드게임 지도사를 통해 동학농민혁명 동학연대기 보드게임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백재욱 문화예술과장은 "모두가 쉽게 즐기는 보드게임을 통해 동학농민혁명사에서 고창이 얼마나 중요한 곳인지 알리겠다"며 "앞으로도 동학농민혁명 계승사업을 체계적이고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동학농민혁명 보드게임’은 재미있는 게임놀이에 고창의 동학농민혁명을 접목해 제작했다.
이와 관련해 고창군은 ‘동학농민혁명 보드게임 지도사’ 14명에 대해 교육을 실시하고 지도사 자격 수료증을 수여했다.
보드게임이 모두 끝날 때까지, 공을 많이 세워 가장 많은 수확물을 보유한 사람이 집강소의 집강이 되면서 ‘동학연대기’ 보드게임의 우승자가 된다.
지도사들은 인물(전봉준, 손화중 등)과 사건(무장기포, 비기탈취 등)을 설명해주면서 게임을 하는 아이들의 몰입을 돕게 된다.
체계적인 학습활동지와 교수자료집을 제작해 동학농민혁명을 쉽게 접할 수 있게 만들었다.
이번 양성교육을 수료한 보드게임 지도사를 통해 동학농민혁명 동학연대기 보드게임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백재욱 문화예술과장은 "모두가 쉽게 즐기는 보드게임을 통해 동학농민혁명사에서 고창이 얼마나 중요한 곳인지 알리겠다"며 "앞으로도 동학농민혁명 계승사업을 체계적이고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