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판소리전수관, 이달 17일 2019년 연수생 발표회
입력 : 2019. 12. 16(월) 17:01
고창군 판소리전수관 상설국악교실 연수생들이 1년간 갈고 닦아온 국악실력을 발표하는 자리가 이달 17일 오후 7시 동리국악당에서 열린다.
‘상설국악교실’은 고창의 소리와 국악전통을 잇고 국악 진흥과 대중화를 위해 판소리반, 가야금반, 고법반, 대금반, 농악반, 한국무용반 등 6개 과정을 매주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하루 4시간씩 운영하고 있다.
특히 연수생 중에선 고창초 김현지, 고창여중 정윤진 등 초·중등 교육생들이 전국판소리 대회를 휩쓸며 판소리 샛별을 길러내는 요람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또 연말에는 1년간 배운 성과를 한 자리에 모여 군민들에게 선보이는 ‘연수생 발표회’를 개최하고 있다.
고창군 관계자는 “교육 기간 안에 완성도를 내야 하는 한계를 극복하고,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는 자리다”며 “전통국악의 멋과 흥을 느낄 수 있도록 앞으로도 보다 즐겁게 우리의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고창뉴스
‘상설국악교실’은 고창의 소리와 국악전통을 잇고 국악 진흥과 대중화를 위해 판소리반, 가야금반, 고법반, 대금반, 농악반, 한국무용반 등 6개 과정을 매주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하루 4시간씩 운영하고 있다.
특히 연수생 중에선 고창초 김현지, 고창여중 정윤진 등 초·중등 교육생들이 전국판소리 대회를 휩쓸며 판소리 샛별을 길러내는 요람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또 연말에는 1년간 배운 성과를 한 자리에 모여 군민들에게 선보이는 ‘연수생 발표회’를 개최하고 있다.
고창군 관계자는 “교육 기간 안에 완성도를 내야 하는 한계를 극복하고,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는 자리다”며 “전통국악의 멋과 흥을 느낄 수 있도록 앞으로도 보다 즐겁게 우리의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