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읽는 도시 고창'…가을맞아 다양한 독서프로그램 운영
입력 : 2019. 09. 16(월) 16:23
고창군에서 진행하고 있는 ‘책 그리고 인문학’ 프로그램이 군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고창군은 전국책읽는도시협의회 우수독서프로그램 공모사업인 ‘책 그리고 인문학’을 통해 군민들의 인문학적 소양을 높여가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관련해 개인이 운영하는 문학관(책이있는풍경)에서 진행되는 ‘인문학이 번지점프하다’는 직장인들이 퇴근 후 모여 시, 소설, 수필 등 다양한 분야의 문학작품과을 만날 수 있다.
또 성호도서관과 장애인복지관에서 각각 운영하고 있는 ‘내 친구 반려식물’과 ‘발달장애인과 함께하는 그림책 놀이터’는 아이들이 놀이를 매개로 책과 쉽게 친해질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주고 있다.
여기에 매주 금요일 오전 군립도서관에서 열리는 ‘독서가 놀이가 될 수 있을까’는 소설의 주인공에게 편지쓰기, 종이인형으로 역할극 해보기 등의 다양한 독후 활동을 통해 타인의 삶을 이해하는 시간을 마련하고 있다.
이밖에 고창군립도서관은 ‘도덕경 강독’과 지역에서 시도할 수 있는 교육개혁 방안을 함께 고민하는 ‘고창교육, 희망은 있는가?’를 주제로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인문학 프로그램을 통해 군민들에게 삶의 질 향상과 인문학적 소양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사람들이 참여해 함께 배우고 소통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개발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고창군은 전국책읽는도시협의회 우수독서프로그램 공모사업인 ‘책 그리고 인문학’을 통해 군민들의 인문학적 소양을 높여가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관련해 개인이 운영하는 문학관(책이있는풍경)에서 진행되는 ‘인문학이 번지점프하다’는 직장인들이 퇴근 후 모여 시, 소설, 수필 등 다양한 분야의 문학작품과을 만날 수 있다.
또 성호도서관과 장애인복지관에서 각각 운영하고 있는 ‘내 친구 반려식물’과 ‘발달장애인과 함께하는 그림책 놀이터’는 아이들이 놀이를 매개로 책과 쉽게 친해질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주고 있다.
여기에 매주 금요일 오전 군립도서관에서 열리는 ‘독서가 놀이가 될 수 있을까’는 소설의 주인공에게 편지쓰기, 종이인형으로 역할극 해보기 등의 다양한 독후 활동을 통해 타인의 삶을 이해하는 시간을 마련하고 있다.
이밖에 고창군립도서관은 ‘도덕경 강독’과 지역에서 시도할 수 있는 교육개혁 방안을 함께 고민하는 ‘고창교육, 희망은 있는가?’를 주제로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인문학 프로그램을 통해 군민들에게 삶의 질 향상과 인문학적 소양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사람들이 참여해 함께 배우고 소통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개발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