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은 전통시장으로"…고창군, 토요문화장터 개장
입력 : 2019. 08. 22(목) 14:34
고창군이 매주 토요일 고창전통시장에서 토요문화장터를 운영한다.
군은 이달 24일부터 10월26일까지 매주 토요일 풍성한 볼거리와 먹거리가 함께하는 '토요문화장터'를 연다고 22일 밝혔다.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4시까지 고창전통시장에서 열리는 토요문화장터는 시장상인들이 함께 어우러진 풍성한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가 마련된다.
시장을 찾는 고객들의 입맛을 자극하는 간편 먹거리와 옛 추억과 이야기를 되살려 주는 '옛날 옛적에' 행사를 통해 달고나, 뽑기 등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추억의 체험거리를 만날 수 있다.
시장 동문 입구에서는 '고창군 여성소비자연합'에서 특별한 벼룩시장을 연다.
특히 시장 내에 DJ박스를 설치해 시장방송국이 운영되며 각종 신청곡과 사연 소개 등의 진행은 물론 고창지역 명사들을 초청해 토크 콘서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버스킹 공연도 함께 진행해 행사의 즐거움을 더하고, 고창읍성과 주요관광지를 두루 살피는 고창군 명소 스탬프투어 행사를 통하여 고창전통시장과 지역의 명소를 외부로 널리 알리는 행사도 진행된다.
정수곤 상인회장은 “시장은 단순히 물건을 사고파는 곳뿐만 아니라 정보와 문화를 주고받는 하나의 광장이 된다”며 “남녀노소 세대를 뛰어넘어 모두가 즐기는 고창전통시장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군은 이달 24일부터 10월26일까지 매주 토요일 풍성한 볼거리와 먹거리가 함께하는 '토요문화장터'를 연다고 22일 밝혔다.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4시까지 고창전통시장에서 열리는 토요문화장터는 시장상인들이 함께 어우러진 풍성한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가 마련된다.
시장을 찾는 고객들의 입맛을 자극하는 간편 먹거리와 옛 추억과 이야기를 되살려 주는 '옛날 옛적에' 행사를 통해 달고나, 뽑기 등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추억의 체험거리를 만날 수 있다.
시장 동문 입구에서는 '고창군 여성소비자연합'에서 특별한 벼룩시장을 연다.
특히 시장 내에 DJ박스를 설치해 시장방송국이 운영되며 각종 신청곡과 사연 소개 등의 진행은 물론 고창지역 명사들을 초청해 토크 콘서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버스킹 공연도 함께 진행해 행사의 즐거움을 더하고, 고창읍성과 주요관광지를 두루 살피는 고창군 명소 스탬프투어 행사를 통하여 고창전통시장과 지역의 명소를 외부로 널리 알리는 행사도 진행된다.
정수곤 상인회장은 “시장은 단순히 물건을 사고파는 곳뿐만 아니라 정보와 문화를 주고받는 하나의 광장이 된다”며 “남녀노소 세대를 뛰어넘어 모두가 즐기는 고창전통시장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