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김종한 작가, 27일까지 '천년의 꽃' 도자기 전시
입력 : 2019. 08. 22(목) 14:31
고창 문화의전당 전시실에서 이달 27일까지 고창자기의 맥 ‘천년의 꽃’을 주제로 고창미술작가 김종한 창작전시회가 열린다.

김종한 작가는 꾸준한 작품활동으로 전국 명장 기업 및 한국예술문화 명인으로 선정되는 등 고창의 멋을 널리 알리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전통을 그대로 재현한 것과 전통기법을 응용해 개발한 문양을 활용한 작품을 한 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다.

청자양각 이중투각 십장생문 호, 분청 국화인화어문 호 등 40여점의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고창군 관계자는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예술가에게 창작 동기를 불어넣고 군민에게 전통미술문화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많은 관람을 당부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문화관광 최신뉴스더보기

실시간뉴스

많이 본 뉴스

기사 목록

고창뉴스 PC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