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대한민국 국제관광 박람회 참가…관광·축제 홍보
입력 : 2019. 08. 19(월) 15:49
고창군이 ‘제4회 대한민국 국제관광 박람회’에 참가해 지역 축제와 관광지를 홍보했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국제 관광박람회에는 15~18일 일산킨텍스 전시장에서 국내·국제관광관, 여행관, 특별관 등이 운영됐다.
고창군은 이번 박람회에 ‘두근두근 감성자극 고창을 누비다’ 주제로 고인돌공원, 고창읍성, 선운사, 운곡람사르습지, 고창갯벌 등 역사문화 관광자원과 생물권보전지역에서 생산되는 농·특산물 전시와 시식코너 등을 운영했다.
특히 4년 연속 ‘2019년 문화관광축제 유망축제’ 선정된 ‘제46회 고창모양성제(10월3~7일)’와 ‘2019대한민국 온천대축제(10월2~6일)’ 사전 참여 분위기 조성을 위해 축제 리플릿 배부, 룰렛게임, 홍보동영상 상영 등 다채로운 이벤트와 홍보로 관람객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김동원 고창군 관광진흥팀장은 “고창만의 특별한 역사문화관광자원과 건강한 먹거리, 특별한 체험거리를 전국에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 활동으로 지역주민의 소득창출과 연계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국제 관광박람회에는 15~18일 일산킨텍스 전시장에서 국내·국제관광관, 여행관, 특별관 등이 운영됐다.
고창군은 이번 박람회에 ‘두근두근 감성자극 고창을 누비다’ 주제로 고인돌공원, 고창읍성, 선운사, 운곡람사르습지, 고창갯벌 등 역사문화 관광자원과 생물권보전지역에서 생산되는 농·특산물 전시와 시식코너 등을 운영했다.
특히 4년 연속 ‘2019년 문화관광축제 유망축제’ 선정된 ‘제46회 고창모양성제(10월3~7일)’와 ‘2019대한민국 온천대축제(10월2~6일)’ 사전 참여 분위기 조성을 위해 축제 리플릿 배부, 룰렛게임, 홍보동영상 상영 등 다채로운 이벤트와 홍보로 관람객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김동원 고창군 관광진흥팀장은 “고창만의 특별한 역사문화관광자원과 건강한 먹거리, 특별한 체험거리를 전국에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 활동으로 지역주민의 소득창출과 연계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