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따쓰게'…고창군, 번개탄 판매업소와 '생명사랑' 업무 협약
입력 : 2019. 07. 29(월) 14:31
고창군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임소연)가 29일 번개탄 판매업소에 안전보관함을 보급하고 생명사랑실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고창군은 자살예방사업의 일환으로 ‘어따쓰게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번개탄과 농약 판매업소가 구매자에게 용도를 물어보고 판매하는 캠페인이다.
올해는 20개 번개탄판매업소를 대상으로 가스중독에 의한 자살예방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임소연 센터장은 “번개탄 판매 시 구입 사유를 묻는 작은 관심과 표현이 사고를 예방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며 “번개탄 판매업소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고창뉴스
고창군은 자살예방사업의 일환으로 ‘어따쓰게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번개탄과 농약 판매업소가 구매자에게 용도를 물어보고 판매하는 캠페인이다.
올해는 20개 번개탄판매업소를 대상으로 가스중독에 의한 자살예방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임소연 센터장은 “번개탄 판매 시 구입 사유를 묻는 작은 관심과 표현이 사고를 예방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며 “번개탄 판매업소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