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복입고 고창읍성 나들이"…
입력 : 2019. 05. 09(목) 14:55
고창군이 무료로 운영하고 있는 전통의복 대여소가 SNS입소문을 타고 인기를 끌고 있다.
8일 군에 따르면 고창읍성 관광안내소 안에 있는 전통의복 대여소는 올해 고창읍성 관광 활성화 프로젝트 중 하나로 기획됐다.
특히 좀 더 많은 관광객이 체험할 수 있도록 무료로 운영되고, 제한시간도 두지 않아 더욱 인기를 끌고 있다.
읍성 내 △등양루(동문) △동헌(평근당) △맹종죽림 등이 주요 '인생샷' 촬영지이다.
최근에는 고창군이 제작 지원하는 드라마 ‘녹두꽃’이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가운데 주요촬영지인 고창읍성에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드라마에서 전라감영으로 나오고 있는 평근당은 최고의 인생샷 배경으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강미란 관광개발팀장은 “경복궁이나 전주 한옥마을 등에서 입어볼 수 있는 전통의복을 고창군 대표관광지인 고창읍성에서도 입어볼 수 있어 관광객들에게 또 다른 추억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8일 군에 따르면 고창읍성 관광안내소 안에 있는 전통의복 대여소는 올해 고창읍성 관광 활성화 프로젝트 중 하나로 기획됐다.
특히 좀 더 많은 관광객이 체험할 수 있도록 무료로 운영되고, 제한시간도 두지 않아 더욱 인기를 끌고 있다.
읍성 내 △등양루(동문) △동헌(평근당) △맹종죽림 등이 주요 '인생샷' 촬영지이다.
최근에는 고창군이 제작 지원하는 드라마 ‘녹두꽃’이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가운데 주요촬영지인 고창읍성에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드라마에서 전라감영으로 나오고 있는 평근당은 최고의 인생샷 배경으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강미란 관광개발팀장은 “경복궁이나 전주 한옥마을 등에서 입어볼 수 있는 전통의복을 고창군 대표관광지인 고창읍성에서도 입어볼 수 있어 관광객들에게 또 다른 추억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