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문화유산 지킴이, 문화재 홍보 등 활동 시작
입력 : 2019. 04. 29(월) 14:43
고창군은 문화유산을 가꾸는 모임인 ‘내고장 문화유산 지킴이’ 활동이 시작됐다고 29일 밝혔다.
지킴이들은 마당쓸기, 배수로 낙엽제거, 잡초 제거 등과 같은 문화재 주변 정화활동과 SNS를 활용한 다양한 문화재 홍보활동 등을 수행한다.
특히 ‘1단체 1문화재’ 지정으로 고창군 공직자와 사회·기관단체, 자원봉사단체, 학교 등이 문화재 보존·관리에 자발적으로 참여하게 된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문화재는 우리 조상들의 삶의 지혜와 숨결이 깃들어 있는 생생한 역사요 인류문화의 자산이다”며 “조상들이 남겨 놓은 문화재를 온전히 후대에 물려주는 것이 우리에게 주어진 사명인 만큼 지킴이들의 적극적인 역할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지킴이들은 마당쓸기, 배수로 낙엽제거, 잡초 제거 등과 같은 문화재 주변 정화활동과 SNS를 활용한 다양한 문화재 홍보활동 등을 수행한다.
특히 ‘1단체 1문화재’ 지정으로 고창군 공직자와 사회·기관단체, 자원봉사단체, 학교 등이 문화재 보존·관리에 자발적으로 참여하게 된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문화재는 우리 조상들의 삶의 지혜와 숨결이 깃들어 있는 생생한 역사요 인류문화의 자산이다”며 “조상들이 남겨 놓은 문화재를 온전히 후대에 물려주는 것이 우리에게 주어진 사명인 만큼 지킴이들의 적극적인 역할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