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농업농촌 대국민 3분 영화제 전국 공모전 개최
입력 : 2019. 04. 29(월) 14:35
고창군은 5월부터 4개월 동안 전 국민을 대상으로 농업농촌 3분 영화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공모전 주제는 △농업농촌 △특산물 및 먹거리 △농업문화유산 △기타(자연환경, 역사문화유적등) 농촌을 배경으로 한 4개 분야다.
고창군은 9월께 영화제 응모작에 대해 1차 심사 후 본선작에 대해선 전국민 대상 온라인 인기투표를 통해 당선작을 결정할 계획이다.
당선작에는 대상 700만원(1팀), 최우수상 300만원(1팀), 우수상 150만원(2팀), 장려상 50만원(2팀), 입선 6팀 등 총상금 1500만원이 주어진다.
고창군은 지난해 11월 전국 지자체 최초로 농촌·농업을 테마로 ‘농촌영화제’를 개최해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고창군 관계자는 “영화 ‘리틀포레스트’나 TV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를 통해 농사와 농촌이야기에 대한 전국민의 관심이 높아졌다”며 “이번 농촌영화 공모로 고창군만이 가진 농업·농촌 배경과 농업문화유산 등에 대해 알아가고 다양한 농식품을 생산하고 있는 고창군의 브랜드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공모전 주제는 △농업농촌 △특산물 및 먹거리 △농업문화유산 △기타(자연환경, 역사문화유적등) 농촌을 배경으로 한 4개 분야다.
고창군은 9월께 영화제 응모작에 대해 1차 심사 후 본선작에 대해선 전국민 대상 온라인 인기투표를 통해 당선작을 결정할 계획이다.
당선작에는 대상 700만원(1팀), 최우수상 300만원(1팀), 우수상 150만원(2팀), 장려상 50만원(2팀), 입선 6팀 등 총상금 1500만원이 주어진다.
고창군은 지난해 11월 전국 지자체 최초로 농촌·농업을 테마로 ‘농촌영화제’를 개최해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고창군 관계자는 “영화 ‘리틀포레스트’나 TV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를 통해 농사와 농촌이야기에 대한 전국민의 관심이 높아졌다”며 “이번 농촌영화 공모로 고창군만이 가진 농업·농촌 배경과 농업문화유산 등에 대해 알아가고 다양한 농식품을 생산하고 있는 고창군의 브랜드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