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남귀씨 고창군 공무원노조 9대 위원장 당선
입력 : 2021. 11. 24(수) 15:20

고창군공무원노동조합(이하 고공노) 제9대 위원장에 안남귀 현 위원장이 당선됐다.
고공노는 23일 오후 노조원 투표를 통해 위원장에 안남귀, 수석부위원장 안대영, 부위원장 김기철이 당선됐다고 24일 밝혔다.
안 위원장은 전북공무원노동조합 부위원장과 위원장을 역임했다. 현재 전국시·군·구 공무원노동조합연맹 제도개선위원 등 활동에 적극 참여해 변화를 만들어내고 있다.
안대영 수석부위원장과 김기철 부위원장은 노조간부로 활동해온 경력과 동료 조합원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았다.
고공노는 2005년에 창립해 ‘군민에게 참봉사를! 조합원에게 행복을!’ 슬로건으로 현재 820여 조합원으로 조직돼 있다.
그간 군민과 함께하는 문화사업과 지역의 시설후원 및 봉사활동과 공무원노동자의 기본권 쟁취, 불합리한 제도개선 등 대내외적인 활동을 펼쳐왔다.
안남귀 위원장은 "새로 구성된 집행부는 앞으로도 조합원의 인권 복지는 물론 단결과 연대로 함께 투쟁해 끊임없이 공무원 조직의 변화를 이끌어 내겠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고공노는 23일 오후 노조원 투표를 통해 위원장에 안남귀, 수석부위원장 안대영, 부위원장 김기철이 당선됐다고 24일 밝혔다.
안 위원장은 전북공무원노동조합 부위원장과 위원장을 역임했다. 현재 전국시·군·구 공무원노동조합연맹 제도개선위원 등 활동에 적극 참여해 변화를 만들어내고 있다.
안대영 수석부위원장과 김기철 부위원장은 노조간부로 활동해온 경력과 동료 조합원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았다.
고공노는 2005년에 창립해 ‘군민에게 참봉사를! 조합원에게 행복을!’ 슬로건으로 현재 820여 조합원으로 조직돼 있다.
그간 군민과 함께하는 문화사업과 지역의 시설후원 및 봉사활동과 공무원노동자의 기본권 쟁취, 불합리한 제도개선 등 대내외적인 활동을 펼쳐왔다.
안남귀 위원장은 "새로 구성된 집행부는 앞으로도 조합원의 인권 복지는 물론 단결과 연대로 함께 투쟁해 끊임없이 공무원 조직의 변화를 이끌어 내겠다"고 밝혔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