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콩달콩 부부사랑"…다문화가정 위한 부부교육 '호응'
입력 : 2021. 08. 30(월) 13:29

지역 내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행복한 가정을 위한 부부교육을 실시해 호응을 얻었다.
고창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대원스님)는 이달 말까지 모두 3차례에 걸쳐 ‘부부교육’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부부교육은 30~40대 부부 10쌍이 참여해 서로 다름을 이해하고 부부간 갈등을 줄여 행복한 부부가 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첫 번째 교육은 가족생애주기에 맞는 부부역할 이해와 부부간의 다름을 인정하고 수용할 수 있는 부부의 가치 찾기 교육으로 마음의 문을 열었다.
이후 부부간 갈등 조정과 갈등 해결을 위한 소통하기 교육을 진행해 부부의 서로 다른 감정을 읽고 이해하며 부부 관계 개선을 위한 프로그램이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
마지막 프로그램으로는 국립장성숲체원에서 가족이 숲체험을 함께하며 부부는 소중한 존재임을 인식하고 배우자와 함께 가장 나답게 사는 진정한 행복을 찾아보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교육에 참가한 한 부부는 “부부를 위한 교육이라 공감대 형성이 잘 이루어져 분위기가 편안했고 이번 교육을 통해 우리 부부를 다시 생각해볼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행사를 주관한 대원 센터장은 “‘부부가 행복하면 자녀도 행복하다’는 생각으로 건강한 가족, 행복한 가족을 이룰 수 있는 교육이 이루어지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고창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대원스님)는 이달 말까지 모두 3차례에 걸쳐 ‘부부교육’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부부교육은 30~40대 부부 10쌍이 참여해 서로 다름을 이해하고 부부간 갈등을 줄여 행복한 부부가 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첫 번째 교육은 가족생애주기에 맞는 부부역할 이해와 부부간의 다름을 인정하고 수용할 수 있는 부부의 가치 찾기 교육으로 마음의 문을 열었다.
이후 부부간 갈등 조정과 갈등 해결을 위한 소통하기 교육을 진행해 부부의 서로 다른 감정을 읽고 이해하며 부부 관계 개선을 위한 프로그램이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
마지막 프로그램으로는 국립장성숲체원에서 가족이 숲체험을 함께하며 부부는 소중한 존재임을 인식하고 배우자와 함께 가장 나답게 사는 진정한 행복을 찾아보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교육에 참가한 한 부부는 “부부를 위한 교육이라 공감대 형성이 잘 이루어져 분위기가 편안했고 이번 교육을 통해 우리 부부를 다시 생각해볼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행사를 주관한 대원 센터장은 “‘부부가 행복하면 자녀도 행복하다’는 생각으로 건강한 가족, 행복한 가족을 이룰 수 있는 교육이 이루어지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