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월곡~신림 3.5㎞ '역사문화관광 연계도로' 개통
입력 : 2021. 07. 29(목) 13:54

고창군이 29일 고창읍 월곡리와 신림면 반룡리를 잇는 3.5㎞의 역사문화관광지 연계도로를 정식 개통했다.
역사문화관광지 연계도로는 고창읍성, 석정온천, 고인돌유적지 등 고창군 주요 역사문화 관광지를 연계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2014년부터 총사업비 138억원을 들여 조성했다.
역사문화관광지 연계도로(4.7㎞)는 2개 노선으로 나뉜다. 먼저, 고창읍 월곡리-신림면 반룡리 3.5㎞를 개통했다. 앞서 지난해 6월에는 신림면 벽송리-부안면 운양리 1.2㎞의 2차선 도로개설을 완료했다.
김완철 건설도시과장은 “도로개통으로 한반도 첫 수도 고창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널리 알리고 지역 주민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환경이 기대된다”면서 “중앙부처와 국회 등을 통한 국가예산 확보를 통해 모든 군민들의 교통편익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역사문화관광지 연계도로는 고창읍성, 석정온천, 고인돌유적지 등 고창군 주요 역사문화 관광지를 연계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2014년부터 총사업비 138억원을 들여 조성했다.
역사문화관광지 연계도로(4.7㎞)는 2개 노선으로 나뉜다. 먼저, 고창읍 월곡리-신림면 반룡리 3.5㎞를 개통했다. 앞서 지난해 6월에는 신림면 벽송리-부안면 운양리 1.2㎞의 2차선 도로개설을 완료했다.
김완철 건설도시과장은 “도로개통으로 한반도 첫 수도 고창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널리 알리고 지역 주민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환경이 기대된다”면서 “중앙부처와 국회 등을 통한 국가예산 확보를 통해 모든 군민들의 교통편익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