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네이버스 전북본부, 고창군 아동 100명에게 '놀봄키트' 지원
입력 : 2021. 07. 28(수) 12:29

굿네이버스 전북지역본부(본부장 김경환)가 28일 도서산간 지역아동들의 놀 권리 보장을 위해 아동 100명에게 5만원 상당의 ‘놀봄키트’를 고창군 드림스타트에 전달했다.
또 지역사회 내 아동 양육시설 고창행복원과 요엘원에 각 100만원 상당의 운동기구로 구성된 ‘단체 놀봄키트’도 전달했다.
‘놀봄키트’는 다양한 놀이 콘텐츠를 접하기 어려운 도서산간지역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발목줄넘기, 빨대블럭, 스피드컵, 캐치볼 세트, 부메랑, 짐볼, 탁구공세트, 킥보드, 자전거, 런닝머신 등 운동 관련 놀이 물품으로 구성됐다.
김경환 전북지역본부장은 “코로나19로 놀이 공간이 줄어들어 아쉬워하는 아동을 위해 놀봄키트를 전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이번 전달식을 시작으로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전라북도 내 아동의 놀 권리가 보장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아이들의 놀 권리를 위해 키트를 후원해주신 굿네이버스 전북지역본부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고창 지역 내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고창뉴스
또 지역사회 내 아동 양육시설 고창행복원과 요엘원에 각 100만원 상당의 운동기구로 구성된 ‘단체 놀봄키트’도 전달했다.
‘놀봄키트’는 다양한 놀이 콘텐츠를 접하기 어려운 도서산간지역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발목줄넘기, 빨대블럭, 스피드컵, 캐치볼 세트, 부메랑, 짐볼, 탁구공세트, 킥보드, 자전거, 런닝머신 등 운동 관련 놀이 물품으로 구성됐다.
김경환 전북지역본부장은 “코로나19로 놀이 공간이 줄어들어 아쉬워하는 아동을 위해 놀봄키트를 전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이번 전달식을 시작으로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전라북도 내 아동의 놀 권리가 보장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아이들의 놀 권리를 위해 키트를 후원해주신 굿네이버스 전북지역본부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고창 지역 내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