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하수처리 실시간 원격제어로 10년간 방류 기준 적합
입력 : 2021. 07. 26(월) 15:53

고창군이 공공하수처리시설 통합관제센터에 '스마트 하수처리 시스템'을 도입해 실시간 원격제어와 감시로 효율적인 하수처리가 이뤄지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고창 공공하수처리시설은 1999년에 준공돼 창읍, 고수면, 아산면 일원의 하수처리를 담당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통합관제센터를 통해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 관내 하수처리시설을 실시간으로 감시하고 하수처리에 따른 공정상의 이상유무가 감지되면 모니터링을 통해 원격제어를 할 수 있다.
또 환경청에서 실시간으로 공공하수처리시설 방류수질을 TMS(수질측정기기)를 통해 감시하고 있어 하수처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같은 결과로 고창군은 최근 10년간 방류수 수질기준을 초과하지 않아 하수처리 분야에서 만큼은 타시군 보다 우수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고창군 하수처리시설은 모두 201개소로 공공하수처리시설 5개소, 소규모 처리시설 40개소, 중계펌프장 156개소가 있다.
고창뉴스
고창 공공하수처리시설은 1999년에 준공돼 창읍, 고수면, 아산면 일원의 하수처리를 담당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통합관제센터를 통해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 관내 하수처리시설을 실시간으로 감시하고 하수처리에 따른 공정상의 이상유무가 감지되면 모니터링을 통해 원격제어를 할 수 있다.
또 환경청에서 실시간으로 공공하수처리시설 방류수질을 TMS(수질측정기기)를 통해 감시하고 있어 하수처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같은 결과로 고창군은 최근 10년간 방류수 수질기준을 초과하지 않아 하수처리 분야에서 만큼은 타시군 보다 우수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고창군 하수처리시설은 모두 201개소로 공공하수처리시설 5개소, 소규모 처리시설 40개소, 중계펌프장 156개소가 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