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지역 어르신 100명에 효도 보행보조기 전달
입력 : 2021. 06. 24(목) 11:06

고창군이 거동이 불편한 지역 저소득 어르신 100명에게 보행보조기를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보행보조기 지원은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노인장기요양보험 등급외자 중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에게 안전하고 편안한 바깥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고창군 14개 읍·면 맞춤형복지팀 직원들은 직접 어르신댁을 찾아 사용방법 등을 설명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했다.
유기상 군수는 “최근 코로나19 백신접종을 완료하신 어르신들이 일상을 회복해 가는 시기에 맞춰 보행보조기를 지원해드릴 수 있어서 기쁘다”며 “보행보조기로 안전하고 편안한 바깥활동을 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보행보조기 지원은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노인장기요양보험 등급외자 중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에게 안전하고 편안한 바깥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고창군 14개 읍·면 맞춤형복지팀 직원들은 직접 어르신댁을 찾아 사용방법 등을 설명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했다.
유기상 군수는 “최근 코로나19 백신접종을 완료하신 어르신들이 일상을 회복해 가는 시기에 맞춰 보행보조기를 지원해드릴 수 있어서 기쁘다”며 “보행보조기로 안전하고 편안한 바깥활동을 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