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고창읍 공영주차타워 건립 순항…10월말 준공 예정
입력 : 2021. 06. 14(월) 11:11

고창군 숙원사업인 ‘고창읍 공영주차타워 건립공사’가 오는 10월말 준공을 목표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11일 군에 따르면 고창읍 공영주차타워는 총사업비 80억원을 들여 군산아구찜 앞(고창읍 읍내리 197-4번지 일원)에 연면적 6442.95㎡, 지상 3층 4단 규모로 만들어진다.
주차 규모는 전기차 2면, 장애인 7면 등을 포함해 총 260여면이다.
주차타워가 들어서는 고창군청 주변은 민원인뿐 아니라 인근 상가이용객들의 주차공간 부족으로 교통체증과 불법주정차가 빈번해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어 왔다.
이에 공영주차타워 건립으로 고창군 중심 시가지의 주차난을 해소하고, 중앙로 상가들의 이용 편의성을 높여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유기상 군수는 “주차타워가 도심의 주차환경 개선은 물론 주변과 조화를 이룰 수 있는 아름다운 건축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차질없이 추진하겠다”며 “앞으로도 공영주차장 확보 방안을 모색해 군민의 불편을 줄이고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 환경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11일 군에 따르면 고창읍 공영주차타워는 총사업비 80억원을 들여 군산아구찜 앞(고창읍 읍내리 197-4번지 일원)에 연면적 6442.95㎡, 지상 3층 4단 규모로 만들어진다.
주차 규모는 전기차 2면, 장애인 7면 등을 포함해 총 260여면이다.
주차타워가 들어서는 고창군청 주변은 민원인뿐 아니라 인근 상가이용객들의 주차공간 부족으로 교통체증과 불법주정차가 빈번해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어 왔다.
이에 공영주차타워 건립으로 고창군 중심 시가지의 주차난을 해소하고, 중앙로 상가들의 이용 편의성을 높여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유기상 군수는 “주차타워가 도심의 주차환경 개선은 물론 주변과 조화를 이룰 수 있는 아름다운 건축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차질없이 추진하겠다”며 “앞으로도 공영주차장 확보 방안을 모색해 군민의 불편을 줄이고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 환경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