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6개 농·축협, 청년조합원 가입 운동 추진
입력 : 2021. 06. 02(수) 16:03
농협 고창군지부(지부장 진기영)는 류덕근 고창농협 조합장 등 고창군 관내 지역 농축협 조합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조합원 가입 확대추진 협의회를 개최하고 청년조합원 가입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1일 군지부에 따르면 농협의 청년조합원 기준은 1977년 이후 출생 만45세 미만의 농업인으로 고창군 지역농협의 청년조합원 가입 현황은 5월말 기준 1만7033명의 전체 조합원 중 994명(5.8%)의 청년조합원이 가입했다.
이날 회의에서 지역농축협 조합장들은 지역농업과 조합사업 활성화를 위해 청년조합원 배가운동을 적극 추진해 나가기로 결의했다.
진기영 지부장은 "지역농업의 지속가능한 성장 발전을 위해서는 청년농업인 조합원의 발굴 육성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며 "청년조합원 가입확대 운동추진을 통해 농촌지역사회와 농협사업에 활력과 새바람을 불러일으켜 나가자"고 말했다.
고창뉴스
1일 군지부에 따르면 농협의 청년조합원 기준은 1977년 이후 출생 만45세 미만의 농업인으로 고창군 지역농협의 청년조합원 가입 현황은 5월말 기준 1만7033명의 전체 조합원 중 994명(5.8%)의 청년조합원이 가입했다.
이날 회의에서 지역농축협 조합장들은 지역농업과 조합사업 활성화를 위해 청년조합원 배가운동을 적극 추진해 나가기로 결의했다.
진기영 지부장은 "지역농업의 지속가능한 성장 발전을 위해서는 청년농업인 조합원의 발굴 육성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며 "청년조합원 가입확대 운동추진을 통해 농촌지역사회와 농협사업에 활력과 새바람을 불러일으켜 나가자"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