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2기 출범
입력 : 2021. 05. 24(월) 14:15

고창군이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제2기 군민참여단을 출범했다고 24일 밝혔다.
제2기 군민참여단(35명)은 앞으로 2년간 여성친화정책 발굴 등 다양한 활동하게 된다.
제1기 참여단은 그간 △농촌형 공공시설 가이드 라인 구축 △장애물없는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버스정류장·경로당 모니터링 △지역안정을 위한 불법카메단속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이번에 출범한 제2기 참여단은 다양한 연령층과 직업군이 참여해 여성친화 양성평등 교육을 통해 안전, 돌봄, 일자리 발굴 및 핵심사업 추진 등 다양한 활동을 할 계획이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군민참여단, 지역 여성단체와 울력해 마을특성에 맞는 여성친화사업을 통해 실천하는 울력복지, 행복한 마을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제2기 군민참여단(35명)은 앞으로 2년간 여성친화정책 발굴 등 다양한 활동하게 된다.
제1기 참여단은 그간 △농촌형 공공시설 가이드 라인 구축 △장애물없는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버스정류장·경로당 모니터링 △지역안정을 위한 불법카메단속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이번에 출범한 제2기 참여단은 다양한 연령층과 직업군이 참여해 여성친화 양성평등 교육을 통해 안전, 돌봄, 일자리 발굴 및 핵심사업 추진 등 다양한 활동을 할 계획이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군민참여단, 지역 여성단체와 울력해 마을특성에 맞는 여성친화사업을 통해 실천하는 울력복지, 행복한 마을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gcnews@gcnews.kr
